VIP라면,★선추천 후리플★
(제가 생각한 것뿐이예요)
사실 난 처음부터 승리가 좋았던 것은 아니었다.
다큐를 봤을때도 귀여운 막내구나 그냥 이런 생각만 들었을뿐, 빅뱅이니까 좋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엇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생각이 바뀌기 시작하면서 승리를 편애하기까지 됫다.
왜그러냐고? VIP들은 많이 느꼈을 것이다.
승리는 원래 몸치에다 약간의 음치도 있었다고 자신이 밝힌 적 있다.
댄스 동아리도 무조건 하겟다고 노력하고 연습해서 들어오게 된 것이다.
승리는 데뷔전과 지금을 비교해보면 정말 상상을 할수도 없을 정도로 많은 발전을
했다.
솔직히, 노래에 승리 파트가 거의 없긴 했다.
그 이유도 짐작하시리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뮤지컬과 예능 프로그램, 여러 무대들, 그밖의 여러 방송들을 거치면서
노력하고 또 노력했다.
태어날 때부터 음적 미적 감각이 있어서 가수가 된 것이 아니다.
음악이 좋아서, 춤을 추고 싶어서 노래를 부르고 싶어서 피나는 노력을 해왔던것이다.
VIP들은 알 수 있겟지만 승리는 그 어떤 멤버들 보다도 욕심많고, 또 잘하려는 의지도
강한 가수다.
그래서 좋다. 자기의 꿈을 향해서 무조건 노력하는 그 모습이
원래 승리는 노래보다 춤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었다고 한다. 그래서 춤을 더 많이 추고, 노래 연습도 많이 했겠지만 그래도 노래보단 춤이었다.
하지만 가수 데뷔를 하면서 자신은 백댄서가 아니라 노래를 하는 가수라는 인식을 많이 하게 됬다고 한다.
그래서 노래의 중요성을 느끼고 요즘엔 노래에 더 빠져있다고 했다.
승리는 고등학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가요계에 데뷔를 했다.
사춘기이니 만큼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을거고, 가수라는 이유로
자신을 구속하는 모든 것들이 힘들고 포기하고 싶었을 것이다.
이런 것들을 이겨내고 자신의 꿈을 향해 연습, 또 연습해서 지금까지의 멋있는, 정말
잘 큰
승리로 성숙해가는 모습이, 그 과정이 너무 아름다웠다.
'내가 최고다'
이건 예전 승리의 좌우명이었다
"한번 실수는 두번다시 하지 말자"
이건 가수로 데뷔하면서 바뀐 승리의 좌우명이다.
성숙해 가면서 커 가면서 자신을 낮출 줄 알게 되고 겸손해질 줄 알게 된 승리가
지금 난 너무 좋다.
양현석 사장님께서 승리를 뽑으실때,
승리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절대 후회하시지 않게 해드리겟다고.
양현석 사장님은 그 때 승리의 현재 능력을 보고 뽑은 게 아니다.
승리의 숨어있는 잠재력과 끼,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보고 뽑은것이다.
양현석사장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승리한테도 고맙다.
결국 승리가 다짐했던 그말대로 사장님은 승리를 뽑은 걸 후회하지 않으셨을 것이다.
확신한다.
저번에 승리가 발목을 다친 채로 공연을 했다가 다시한번 쇼크를 받은 적이 있다.
승리는 그때 엄청난 고통을 참으면서 팬들 실망시키고 걱정시키지 않겟다는 그 마음하나로 아픈데도 무대에 섰다. 그리고 쓰러져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때 난 깨달을 수 있었다. 얘가 그냥 가수가 된 게 아니구나 하는 걸.
승리한테 욕하는 안티들을 보면 마음 한구석이 정말 씁쓸하다.
승리의 많은 걸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자부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속상하고 슬프다.
시험공부를 정말 열심히했는데, 성적이 안나왔을 때 부모님께서
"너 정말 공부 하나도 안했구나? 너가 뭐 그렇지"
하셨을 때의 느낌과 비슷할 것이다.
난 정말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했는데, 돌아온것은 한심하다는 표정과 시선뿐인.
승리한테 상처주지 말자 안티들이던, 타팬들이던.
알아가면서 점점 좋아지는 가수가 있다.
난 그런 가수중에 한명이 승리라고 생각한다.
무조건 비판하고 욕하지 말고 그 전에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는 걸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또 베스트에 승리와 구혜선 키가 같다고? 라는 글이 있다.
이건 누가 봐도 둘의 키를 선으로 그어서 비교해 놓은 비하성 글이다.
구혜선 키가 163cm, 승리 키가 177cm에 인터넷에 올라와 있다.
솔직히 말하면, 둘 다 정확한 키가 아니다. 연예인이든 가수든
3~4cm 는 누구나, 정말 누구나 늘린다.
그렇다고 승리가 14cm를 속였다는 건 무슨 논리인가?
동영상을 보나 저 글의 세번째 사진을 보나 승리 키가 163cm 라는건
정말 이해가 안간다.
키가 작아서 창피한 게 아니고 쪽팔린 게 아니다.
그냥 어이없을 뿐이다,
키가 어쩌다 같게 나온 걸 캡쳐해서 올리는 사람도,
그걸 믿고 빠순이들 승리 감싸느라 고생한다 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들도.
이제 정말 그만 했으면 좋겠다.
BIGBANG IS VIP, VIP IS BIGB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