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까지나 이 자리에서 기다릴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렇게 기다리면 올거라고 믿었었는데.. 너무 큰 욕심이었을까요.. 어쩌면 막연한 혼자만의 기대였는지도 모른다는 생각.. 마음 한구석이 아려오는 듯한 슬픔.. 이제는..조금씩 기다림이 어렵다는 걸 느끼게 되네요.. 만약..올거라면..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는 말아요.. 지친 모습보다는.. 활짝 웃으며 반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으니까...

언제까지나 이 자리에서 기다릴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렇게 기다리면 올거라고 믿었었는데.. 너무 큰 욕심이었을까요.. 어쩌면 막연한 혼자만의 기대였는지도 모른다는 생각.. 마음 한구석이 아려오는 듯한 슬픔.. 이제는..조금씩 기다림이 어렵다는 걸 느끼게 되네요.. 만약..올거라면..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는 말아요.. 지친 모습보다는.. 활짝 웃으며 반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