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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있을때 행동 !?

행복한한의원 |2009.03.12 14:04
조회 2,264 |추천 0


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있을때 행동

 

관심이 없을때.

 

 - 먼저 전화하는 일이 없다.

- 첫만남시 잘들어가라고 전화하고 나중에 만나자는 이야기를 안한다.

- 표정으로 알수 있다.

- 첫만남시 커피숍에서 만나면 커피만 먹고 일어난다.(돈쓰기 시간낭비하기 싫어한다.)

- 첫만남시 데이트 코스를 아는 남자라면 영화를 본다.(소개시켜준 사람을 위해서.)

- 커피값 내기 아까워 하는 남자도 있다.

- 집에 바래다 주려고도 하지 않는다.

- 전화번호 안물어보는 남자도 있음.

- 전혀 칭찬을 안한다.

- 전화를 자주 걸거나 전화가 와도 끊지 않는다.

- 딴데를 자주 쳐다보거나 이야기에 집중을 안한다.

- 잠수 탄다.

- 굉장히 뻔뻔해진다.

 

관심이 있을때.

 

- 얼굴이 벌개진다.(이는 상대적인 것임.)

- 긴장하는것 같다.(물을 자주 마시거나 담배를 자주 핀다.)

- 자신에 대해서 자랑을 많이 한다.

- 내숭을 떤다.(밥 먹을때도 조심스럽게 먹는다.)

- 말이 많아진다.

- 늦게까지 같이 있는다.(여자와 달리 남자는 마음에 있어야만 오래 있음.)

- 택시를 잡아주거나 집까지 데려다 준다.(상대적인것임.매너있는 남자도 있음.)

- 표정으로 알수 있음.(표정관리 못하는 남자 많다.)

- 다음의 만남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 이야기에 집중을 하고 칭찬을 하고 매너를 잘 지킨다.

- 초보는 돈을 많이 쓴다.

- 전화를 자주 한다.문자도 자주 보낸다.

- 갑자기 기념일날 만나자고 한다.(화이트 데이,크리스마스.)

- 귀찮아 하지 않는다.(멀리 살아도 찾아가고 끝날때까지 기다린다.)

- 첫만남시 다음 만남까지 이루어진다.
(남자가 다음만남까지 가진다는것은 마음에 어느정도 있다는것임.)

- 소개시켜준 친구에게 이런이야기를 한다.
('야 친구한테 이런 미인이 있는줄 몰랐네요...나오길 잘했어요...')

 

 

 


첫째, 지속적인 선물공세를 펼친다.


아주 기본적인 것이라 생각됩니다.

동물의 세계에서도 수컷이 암컷의 시선을 끌기 위해 자신의 화려한 모습을 부각시키듯

있는 돈 없는 돈 털어서 여성분이 좋아할만한 선물공세를 펼칩니다.

 

둘째, 좋아하는 마음과는 다르게 여성분에게 짓궂은 행동을 한다.


이건 주로 초등학교 때 많이 나타나는 행동입니다. 아주 좋아하는 마음과는 정반대의 행동을 합니다.

고무줄놀이를 하고 있는 짝꿍의 고무줄을 끊고 도망가거나 치마를 들추고 도망갑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보통 여성이 남성보다 정신적 육체적 발육이 빠르기 때문에

짓궂은 행동을 한 남성의 대부분 잡혀서 엄청나게 두들겨맞습니다.

그러면 도대체 남성들이 왜 이러는 것일까요?

남성들은 대개 관심이 없는 여성과는 대화도 잘 안할뿐더러 아주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면

의외로 여성분과 단둘이 있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남성에게 있어서 여성에게 하는 짓궂은 행동은 좋아하는 감정이 어느 정도 있어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셋째, 다양한 별명이나 애칭을 지어서 갖다붙인다.


좋아하는 여성의 이름을 부르기가 쑥스러워서 별명이나 애칭을 붙여서 그걸로 부릅니다.

처음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듣는 애칭이 계속 불리게 되면 은근히 중독됩니다.

별명이나 애칭을 붙인다는 것은 그만큼 관심이 있고 좋아하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떤 남성이 자신에게 애교석인 별명을 붙여서

자꾸 부른다면 여성분은 자신에게 작업을 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를 채셔야합니다.

 

넷째, 우연을 가장한 만남을 시도한다.


여성분의 친구나 주변 동료들로부터 해당 여성분의 일상 루트를 알아내어

우연을 가장한 만남을 시도합니다.

그래서 이상하리만큼 길에서 자주 마주치게 됩니다. 때문에 맛있는 것을 사주거나 영화를 보여주며

자연스러운 데이트를 시도합니다.

아무리 대한민국이 좁다고 하지만 자꾸 마주치게 되는 남성은 일단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술을 먹고 자주 전화하거나 별 내용이 없는 문자를 자주 보낸다.


'취중진담'이라는 노래도 있듯이 고백을 잘 못하는

내성적 성격의 소유자들이 술을 먹었을 때 용기를 내어 전화를 하게 됩니다.

술먹고 전화하면 여성분이 싫어하는 걸 알면서도 그럴 수 밖에 없는 그 떨림...

여성분들께서 조금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남성들 대부분이 문자보다는 전화를 선호하다는거 아시죠?

그런데 자신에게 별 내용이 없는 문자를 자주 보낸다면 십중팔구 여성분으로부터

짧은 문자 한 통이라도 받고 싶은 마음에 보내는 것이니

귀엽게 봐주시고 따뜻한 문자 한 통 보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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