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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ing

정하얀 |2009.03.14 01:22
조회 55 |추천 0

 

 

항상 나른한 오후 두시 같은 나라, 도쿄 빨리 널 만나고 싶어

낯선 네셔널리즘이나 화려한 beauty spot따윈 원하지 않아

난 그냥 내 낡은 카메라와 납작한 플랫 슈즈에 몸을 맡기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너의 거리를 걷고 싶을 뿐인걸

그래 느낌!!

느낌 하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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