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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cёpt¡bilitч

박종환 |2009.03.14 07:50
조회 37 |추천 0


사랑의 아픔이라는거

얼마나 사람 비참하게 만드는건지

얼마나 삶이라는것에 허무를 느끼는건지

제일 잘 알고있으면서

그렇게 호되게 겪었으면서

또다시 사람을 믿어버려서

예전의 아픔과는 비교도 되지않을만큼

다시한번 사람을 믿어버린 벌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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