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My Way

황설휘 |2009.03.15 02:51
조회 43 |추천 0


이제는 혼자 걸어갈 길입니다.

아무도 함께하지 못하는,

나 혼자가야하는 나의 길입니다.

외롭고 아프고 힘들지도모르지만,

이제 홀로서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저 다리를 건너면 무엇일 있을지 모르지만,

또다른 세상을 향해

나의 길을 걸어갑니다.

 

두렵지만 다시한번 용기내어 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