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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ney & beautiful life

곽재호 |2009.03.15 13:20
조회 102 |추천 0


 

돈을 벌기 위해 사는것인가, 자신의 아름다운 삶을 위해 돈을 버는것인가.

 

대부분 더 나은 삶을 위해 돈을 번다고 말하곤 하지.

 

살기위해 새벽부터 일어나 출근을 하고 야근과 회식을 거처

12시는 되어야 집에 들어 오는 숨쉴틈 없는 삶이 당신들의 세상을 살기위한 수단이란 말이지 ?

 

 

일하는것 또한 삶의 일부분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싫어 하는 일 억지로 하는일을 자신의 삶이라고 애써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그것에 맞추려고 애쓰는 사람들,

 

한국 사회에서 이건 어쩔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잦은 야근과 회식, 투잡 쓰리잡.

돈을 모아 자식들 교육에 모조리 다 투자하고 정작 돈을 버는 자신은 내팽겨 쳐 버리거나  

또는 가정의 화목은 뒤로 한채 일터에만 나가있는건 아닌지,

 

 

 

 

그게 자신의 행복이라면 할말은 없다만.

 

단지 의무감 만으로 자신의 행복을 누루고 있는거라면..

그건 돈을 버는 '기계' 와 뭐가 다르단 말인가?

 

 

 

자신만의 세상이 무엇인지 찾지 못하는 한심한 그들,

시간이 조금더 지나면 알게 될꺼야

 

단지 일만을 위해 사는 기계로 전락해 가고 있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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