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워낭소리

한재범 |2009.03.15 16:16
조회 58 |추천 0


말없이 불평없이 우직하게

그 많은 한과 고통을 홀로 곱씹는 모습..

 

한국 소의 모습..

그리고 아버지의 모습..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