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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2009.03.15 21:53
조회 59 |추천 0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마다

 

내곁에 있어 주신분..

 

내가 기쁘고 즐거울 때에도

 

내곁에 있어 주신분..

 

내마음이 흔들릴 때에도

 

내옆자리를 지켜주셨으며..

 

내마음의 혼돈이 있을때

 

내마음을 잡아주셨으며..

 

일로 갈등하고 있을때

 

나를 위해 나의 길을 예비해주신 나의 Jesus..

 

비록 나약하고 보잘것 없는 사람이지만

 

약한자 가운데서 굳건히 곁을 지켜주시는 그이름..

 

Jesus..

 

당신의 깊고 놀라우신 사랑..

 

오늘도 찬양합니다....

 

My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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