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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없애는방법,여드름없애기] 여드름치료의 대표적인 잘못된 정보

더엘클리닉 |2009.03.16 09:57
조회 1,385 |추천 0

[여드름없애는방법,여드름없애기] 여드름치료의 대표적인 잘못된 정보

 

 

여드름치료의 잘못된정보 1위는 "잦은 세수"

우리 일상에서는 흔히 잘못된 정보로 인해서

직,간접적인 피해를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몇일전 여드름 치료에 잘못된 자가 치료방법 1위에

"잦은세수", 2위가 "스스로 여드름짜기" 라고

뉴스자막 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기사내용은 "대한 여드름학회(회장 김광중)와

서울대병원 피부과 서대헌 교수팀은

2006년 한해 서울대병원등 국내 17개 대학병원

피부과를 찾은 1천236명의 여드름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효과가 없는 여드름자가 치료법으로

세수 자주하기(57%), 스스로 여드름짜기(46%),

물 더마시기(18%), 민간요법(12%)등이 많이 쓰이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8일 밝혔다" 라고 합니다.

여드름에 관해서도 일반적으로 잘못 전해진 정보가

많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드름은

사춘기 이후에 젊은 사람에게 주로 발생하지만

중년이 되어도 피지의 분비가 많은 사람에게는

발생이 빈번합니다. 우리 피부에는 땀샘과 기름샘이

있습니다. 땀과 기름이 혼합되어 크림 상태가 됩니다.

이 크림 상태의 혼합물이 피부 표면에 피지막을 형성하고

약산성을 띄는데 우리 몸의 피부 보호막의 역활을

하게 됩니다. 지금과 같은 겨울에는 수분증발을 막고

피부 온도가 저하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또한 여름이

되면 땀의 분비량이 늘어 피부 온도 상승을 막습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피지분비가 과다하게 생산되어 배설량이

늘어나게 되어 표피로 배출되지 못하게 되어

모공 속에서 피지가 뭉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러한 이유로 모공이 막히고 그것이 세균과 결합하여

염증으로 발전하면서 여드름이 형성됩니다.

그외에도 특수여드름은 주로 가려움을 동반해서

나타나는데 원인으로는 썬크림에 영향에 의한

여드름, 약품에 의한 여드름, 두드러기 여드름,

화장독에 의한 여드름, 신경성여드름 등이 있습니다.

이와같이 여드름의 원인이 다르니 치료법도 다르겠죠?

 

 

 

혼자서 할 수 있는 올바른 여드름 치료법 및 생활습관입니다.

1. 세면방법


보통 사람들과 똑같이 하루 2~3회 정도

비누를 사용하여 세안을 합니다.
외출 후에는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세안을 해주는

것을 기본으로하되 너무 잦은 세안은
오히려 피부를 상하게 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여드름 전용비누를 사용합니다.
비누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깨끗이

행구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짜는방법


짜는 것은 좋지 않다. 모공이 넓어지고

흉터가 남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2차 감염이 우려되므로 짜야될 상황이면

전문피부과의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오히려 약으로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3. 식생활


비타민성분(B2,B6,시금치,양배추,해조류,표고버섯)이

많은 음식을 많이 섭취합니다.
지방이 많은 음식이라도 여드름과는

무관하므로 안심해도 됩니다.
특히 자극적인 음식은 금해야 됩니다.
음주, 흡연, 맵고 짠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특히 여드름과 변비는 같이 병행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를 충분히

섭취하여 동시에 치료해야 합니다.
                                        
4. 생활습관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므로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가집니다.


여드름의 원인, 종류는 복잡하고 다양하므로

어떤 치료법도 가장 완벽하다고 할 수 없으며

완치한다는 것 역시 상당히 어렵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검정된 피부과 병원에서의 원인 진단과 함께

그에 따른 치료법이라면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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