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최고의 섹시 여배우'로 통하는 암-팟차라파 차이츠어(อั้ม-พัชราภา
ไชยเชื้อ/Aum-Patcharapa Chaichuea)는 근래에는 헤어케어 브랜드인
SUNSILK의 모델로도 친숙하다. [2009년을 맞아 등장한 이 광고 2편은
모두 일상에서 암의 모발 관리의 모습들이다.`
<3분 트리트먼트>
두 헤어 디자이너 앞에서 대본을 보는 암이 등장하는데, 편하냐는 질문을 받아
헤어 스타일을 바꾸어야겠다고 한다. 곧 여러 스타일로 바꾼 모습들이 계속되고...
갑자기 앞에서 '잠깐'을 외치는 감독!!! '마지막에...'란 말에 '머릿결 보호를'
이라는 말과 함께 제품을 드는 암이 나오며, 모발 보호 효과의 일러스트레이션
설명에 이어 제품을 덜어 머리에 바르는 장면과 '단 3분'이라는 표시가 나오고
다시 영양 성분이 들어가는 일러스트레이션이 등장하며, '탈모 95% 억제'라는
설명까지 계속된다. 끝으로 암이 머릿결을 날리더니 두 디자이너들 앞에서
제품을 들고 있는 모습이 이어진다.
<건조한 모발에>
자동차로 이동 중인 암이 뒷자리에서 헤어 디자인을 받고 있는데, 머리카락을
펴는 중에 그곳에서 퍼즐 조각들이 나와 떨어져 나간다. 곧 제품과 10일간
사용으로 건조해 빠져나간 퍼즐처럼 손상된 모발에 조각들이 채워져 완성되는
일러스트레이션이 나온다. 이제 카메라를 든 기자들이 나오며, 곧 창문을 열어
윙크를 하는 암이 등장한다. 암은 이어 레드 카펫 위에서 키스를 날리고 걸어
들어가다 머릿결을 날리며 뒤를 돌아보며, 끝으로 손가락으로 브랜드 로고를
그리자 다시 제품 시리즈가 등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