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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학생들을 꾸짖고자 합니다.

김슬기 |2009.03.16 11:48
조회 140,552 |추천 51

운영자의 생각없이 올린 제목에 낚여서 글도 안읽고 욕하지마세요

 

 

남녀 가르려고 올린글이 절.대 아닙니다.

 

 

 

제발 끝.까.지 글을 정독하시고 댓글부탁드립니다.

 

대충 훑으면 오해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예의에 앞서 저는 요즘 버릇없고 싸.가.지 없는 여학생들을 지적하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걍 대중교통예의없는사람많은데 여학생에게만 뭐라하냐고 하시길래요~ 요즘 여학생들 너무 버릇없고

 

그걸 그냥 무시하기에는 심하단 생각이 들어서 올렸는데~ 역시나 사람이기에 각자 생각이 다르네요~

 

그렇다고 저희어머니 욕하시거나 저한테 쪽찌로 못생긴년이 발악한다느니라는 말은 삼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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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학생들에게 하는소리가 아닙니다.

 

예의와 매너 기본적인 생각이 전혀 없는 여.학.생들에게 하고싶은 말입니다.

 

요즘아이들.. 잘먹고 좋은교육환경에 잘 크고 이쁩니다.

 

학생들이 꾸미고 그런건 자기자유니깐 뭐라는 안할게요.

 

하지만.. 제가 꾸짖고싶은건 그아이들의 싸.가.지 입니다.

 

두달전쯤.. 어머니께서 지하철을 타고가는데 여학생둘이서 다리를 덜덜 떨고있더랍니다.

 

(옆에서 덜덜 떨면 좀 그렇죠..맞은편도 아니고 바로옆에서 덜덜덜)<<수정

 

평소에 남에게 별말 안하는분인데 그냥 다리떨지말라고 한마디하셨답니다..ㅎㅎ

 

그한마디에 어른을 죽일듯이 쳐다보는 눈..

 

어머니가 밖에 있던일 잘 말씀안하시던데 그날 저도 안좋은일때문에 먼저 말씀드렸더니 말하시더라구요

 

저는 그날 ㅎㅎ 정말 싸.가.지 없게 새치기 당했습니다..

 

다리아픈날이나 비오는날은 집까지가는거리가 살짝 멀어서 환승을 해서 가는데..

 

한정거장이지만 꾀 거리가 멉니다. 두정거장정도..?

 

어차피 한정거장이고 사람도 많길래 맨 나중에 탔습니다.

 

그렇게 양보하고 타는데 앞에 탓던 버스에서 같이 탓던 여학생이 뛰어오더니 획새치기를 합니다..

 

그러더니 뒤로 획 가버리네요.. 뭐라할 새도없이..

 

저도 대학생때까지만해도 겁도 없고 성격도 불같아서 한마디 하는데..

 

그날은 너무 어이가 없어서.. 몸이 덜덜 떨리기만 하더군요..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그날 후로도 교복입은 여학생들이고 여대생들이고.. 새치기 너무 심합니다.

 

얼굴만 이쁘다고 겉만 번지르르하다고 인간 아닙니다.

.

.

 

교복입은 남학생이나 남대생들은 새치기보단 양보를 하다가 타는걸 많이 봐서

 

안그런데.. 줄서는거 보고도 옆에와서 그냥 끼어타고.. 줄도 제대로 안서고..

 

아 정말.. 그따구로 살지말라고 싸울까봐 꾹꾹 참습니다.

 

왜..?

 

뻔히 싸울거 알고 한마디 하면 덤빌거 아니깐 새치기하는게 나쁜짓인줄 모르니깐

 

하는 행동만 봐도 난 예절과 담쌓고 사는인간이올시다 라고 쓰여있는데

 

정말 .. 지칩니다.. 여학생들중에도 안그런사람도 있는데..

 

요즘 점점더 싸.가.지가 너무 없어요..

 

저번에는 엠피듣다가 선이 여학생가방에 살짝걸려서 빼는데..머쓱해서.. 웃음으로 넘기려니깐

 

눈알빠져나올듯이 째려보는.. 하하.. 선이 니가방에 걸려서 미안하다?? 

 

여학생들 좀 선하게 삽시다.

 

그.리.고 대중교통이용시엔 엠피소리좀 낮춰주세요~

 

남에겐 제발 피해주면서 살지 맙시다. 제.발!!

 

 

 

 

 

 

 

추천수51
반대수1
베플박진아|2009.03.16 18:17
그전에 급식실에서 새치기좀 하지마 나쁜X들아 잘나간다고 앞으로 앞으로또또 새치기하냐 ㅡㅡ 정말 볼때마다 꼴사납고 한대치고싶어
베플김시언|2009.03.16 22:39
그럼 대중교통에서 자리없을때 꼭 어린것들 앞에 서서 헛기침하는 아줌마 아저씨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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