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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cёpt¡bilitч

박종환 |2009.03.16 14:38
조회 27 |추천 0


왜..그렇게 잘해줬어요..

난 그 조그마한 관심에..

쉽게 마음이 끌려서 사랑이라고..

믿었는데 말이에요..

착각이라고만 믿고 싶지 않았어요..

적어도 나에게 대하는 마음만큼은..

진심이라고 믿었기에..

정말 이번만큼은..다른 사람과는..

다를거라고 생각했는데..

결국엔 내 마음 한번 떠본거라고..

그렇게 생각드는건 왜죠..??

당연하겠죠..나 보다 더 괜찮은..사람에게..

이미 마음이 떠나간거겠죠..

나 혼자 좋아하고 나 혼자 상처받고..

이젠 아무에게나 쉽게 내 마음..

열지 않을것만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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