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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랬던 휴식...

이승헌 |2009.03.16 16:14
조회 417 |추천 2

곡 정보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 임재범

 

 

노을이 지는..

잔잔한 파도가 밀려오는..

어둠이 저멀리서 깔리는...

지금 전 아름다움과 평온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필요한것이 없고..

그저 옷하나 걸치고..

이 시원한 바람과 고요함...평온함이 저를 미소짓게 만듭니다.

 

세상에 어지러움들..

시끄러운 도시에서 벗어나.

얼마나 바랬었던 휴식인지 모릅니다.

 

전 이렇게 쉬고 싶습니다.

전 이렇게 눈감고 싶습니다.

 

 

lee seung h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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