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 지는..
잔잔한 파도가 밀려오는..
어둠이 저멀리서 깔리는...
지금 전 아름다움과 평온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필요한것이 없고..
그저 옷하나 걸치고..
이 시원한 바람과 고요함...평온함이 저를 미소짓게 만듭니다.
세상에 어지러움들..
시끄러운 도시에서 벗어나.
얼마나 바랬었던 휴식인지 모릅니다.
전 이렇게 쉬고 싶습니다.
전 이렇게 눈감고 싶습니다.
lee seung hyoun
노을이 지는..
잔잔한 파도가 밀려오는..
어둠이 저멀리서 깔리는...
지금 전 아름다움과 평온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필요한것이 없고..
그저 옷하나 걸치고..
이 시원한 바람과 고요함...평온함이 저를 미소짓게 만듭니다.
세상에 어지러움들..
시끄러운 도시에서 벗어나.
얼마나 바랬었던 휴식인지 모릅니다.
전 이렇게 쉬고 싶습니다.
전 이렇게 눈감고 싶습니다.
lee seung h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