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보면...
잡은 손 놓아주게 되면..
맘속에 아픔이 눈물되어 흘러버리면..
너를 다시
보내기 싫어질까봐..
멀어져가는..
눈물로 가득찬 내눈에서 보이지 않을때쯤..
그 자리를 떠나지 못한 나..
어두워진 이자리에
가로등이 밝혀줄때쯤..
난 너가 날 떠나게 된걸 알고서야..
참았던 눈물이 흘렀다..
그냥..
오늘하루만 여기 이곳에 서있고싶다.
그냥..
너가 돌아올까봐...
lee seung hyoun
뒤돌아보면...
잡은 손 놓아주게 되면..
맘속에 아픔이 눈물되어 흘러버리면..
너를 다시
보내기 싫어질까봐..
멀어져가는..
눈물로 가득찬 내눈에서 보이지 않을때쯤..
그 자리를 떠나지 못한 나..
어두워진 이자리에
가로등이 밝혀줄때쯤..
난 너가 날 떠나게 된걸 알고서야..
참았던 눈물이 흘렀다..
그냥..
오늘하루만 여기 이곳에 서있고싶다.
그냥..
너가 돌아올까봐...
lee seung h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