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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부탁한다 남자들아 여자들아 사랑을 이렇게 함부로 문란하게 가지지말자

최석환 |2009.03.17 10:47
조회 704 |추천 0
[단독] 남녀 중고생 5명중 1명 “이성친구와 포옹·키스 경험”20090315002848남녀 중고생 5명 중 1명은 이성 친구와 포옹 또는 키스를 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자 고교생은 4%가량이 상대방이 거부하는 성관계를 요구한 적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지난해 전국 남녀 중고생 236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해 작성한 ‘청소년 성의식 및 행동실태와 대처방안 연구’ 보고서를 15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35%가 이성 친구와 포옹과 같은 스킨십을, 20.1%가 키스를 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성관계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 비율은 4.1%였다. 특히 강제로 성관계를 가진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1.6%이었으며, 의사에 반해 키스를 당한 경험은 중학생 2.3%, 고교생 6.2%이었다.

또 응답자의 2.7%가 “억지로 성관계를 요구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남자 고교생의 3.8%, 남자 중학생의 1.8%가 이런 경험이 있다고 털어놨다.

혼전순결과 관련해 남학생의 65%, 여학생의 78%가 ‘지켜야 한다’고 답했다. 결혼을 약속한 사람과 혼전 성관계에 대해서는 남학생의 56.9%, 여학생의 42.8%가 ‘그래도 된다’고 답해 개방된 성의식을 보여줬다.

일부 청소년은 왜곡된 남성·여성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남자 중학생의 27.3%, 고등학생의 30%가 ‘여자는 겉으로 성관계를 원하지 않은 척하지만 실제로는 남자가 강압적이기를 바란다’는 항목에 “그렇다”라고 답했다. ‘남자가 여자를 성적으로 흥분시키는 유일한 방법이 폭력을 사용하는 것’이라는 문항에는 전문계 여고생의 21%가, ‘여자는 남자가 거칠게 다룰 때 성적 자극을 느낀다’는 항목에는 남자 전문계 고교생의 24%, 중학생의 21.9%가 “그렇다”고 답했다.

연구원 측은 “대중매체를 통해 흔히 나타나는 강한 남성에 대한 미화가 반영된 것으로, 남녀 관계에서 의사소통 문제나 성폭력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정말 성문화가 한심스럽다....제발 여자들한테는 피눈물흘리게끔 하지말자 부탁한다...나도 물론남자지만 25살되도록 성관계못가져봤지만 네티즌님들중에는 그외모로 성관계가져봤냐는둥 그렇게 이야기하지만 난 절대 그여자한테는 평생 씻을수없는상처는 주지않기위해서 여자한테는 평생 지울수없는상처를 주지않기위해서 한번도 않해봤다....제발 사랑은 정말 그여자를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책임감있는사랑과 평생그여자한테는 씻을수없는상처주지않는남자 오직 하룻밤만즐기려고하지않고 여자의눈물에서 피눈물나게하지않는남자를 만나라...정말 성이 아름다운것이다 또한 고귀한 한생명이 태어나는데 함부로 문란하게성관계를 맺지마라...이러니까 내가 이런글을 계속해서 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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