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사랑하는데 있어서 미숙한 남자들이여..
또한 미숙하기 그지 없는 나 자신이 말하기엔 우습지만.
꼭 해주고 싶은말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깊고 달콤한 사랑이라는 수렁으로 빠지면.
그대들은 바보가 되.
혼자만의 이기심에, 못받은 사랑에 그저 보상받길 바라기만 할뿐.
결국 사소한것에 이해를 못하고, 자존심은 늘어만가고.
결국 사랑이라는 수렁속에서..
이별이라는 가시밭이 가까워지고..
그러면서 죽을거 같은 후회에 돌이키려는 헛걸음만 반복하고..
그리고.. 미칠거 같은 아픔에서 허우적되고..
여자를 사랑하는데 있어서.
자존심은 한낮 필요없는 종이쪼가리일뿐.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화따위는 사랑하는 여자에게 상처만 주게될뿐..
그냥.. 남자이기에. 더 안아주고. 더 참아주고. 더 힘이되주고.
단지, 기대게만 해줘도 여자는 행복을 느낄거라는 것을..
말한마디에 쉽게 상처받는 여자라는걸..
단지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지금 나 자신 처럼 후회로 눈물을 거두지 않게...
많이 아플겁니다..
다시 시간을 되돌리고 싶고..
그때로 돌아가서 그냥 다른말없이 미안하단 한마디로
꼬옥 안아주고 싶습니다.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안아주세요.
그리고 사랑한다 말하세요..
사랑받아야 마땅한 여자라고 생각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