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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nco. story

김인 |2009.03.17 18:33
조회 19 |추천 0


 

 

 

차를 타고 지나다가

 

쓰레기더미에 버려진 이아이를 보곤

 

한걸음에 달려가 주워온 작은 협탁

 

페인트를 섞어 예쁜 pale pink를 만들어 칠하고

 

사포로 칠을 조금씩 벗겨내고나니...

 

예쁜 쉐비풍 협탁으로 거듭태어났다.

 

나의 느낌이 눈앞에 현실로 나타나는것!

 

이것이 리폼의 매력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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