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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맛집+ [ 동춘동 ] _ 여자친구랑 어딜 가지? " 메종 프랑스 "

김필범 |2009.03.18 11:25
조회 567 |추천 1

-

 

지난 번 해물탕집 소개 해 드렸는데,

 

혹시 가보신 분들 계신가요? ㅎ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맘에 드셨으면 좋았을랑 싶어요 ++

 

 

 여기 저기 소개해 드리고 싶은 곳이 참 많습니다.

 

어떤 집을 먼저 소개해 드려야 하나 고민 하다가

 

오늘은~!

 

분위기 좋은 경양식 집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이미 인천 맛집으로 유명해진 곳이지요~

 

 프로방스 풍의 레스토랑.

 

여자분들이 많이 좋아하실 듯 한 이 집~ ^^ ( 저도 좋았답니다.^^ )

 

송도 동춘동에 위치한 메종프랑스 입니다.

 

자 그럼 오늘도 위치 설명 부터 시작해 볼까요~?

 

네비게이션 위치는 [ 인천 연수구 동춘동 811-6 ] !!

 

송도 인천 상륙 기념관 근처에 위치~

 

( 제가 차를 가지고 가서 대중교통편은 설명을 못해드리겠네요.

 

혹,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 좀 부탁드려요~  ㅠ )

 

길을 잃으셨다면~  ^^ ☎ 032-834-6983 ~

 

 

 똑똑똑. ㅋ

 

에헴 ㅋ 들어가 보겠습니다~

 

 

이런 곳에 남자들 끼리 오신다면 어색해 질 겁니다.

 

 

꽃 싫어하는 분들도 계신가요?

 

여기 저기 꽃이 참 많았습니다.

 

 

복층 구조로 2층도 있답니다.

 

하지만 1층 인테리어가 더 아기자기 하고 이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친구와 함께 테라스가 보이는 창가 쪽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 2층은 조용 했어요 ㅋ 조용한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올라가심이..)

 

 

분위기를 살려 주는 예쁜 등도 찍어 봅니다.

 

 

주문을 하니 셋팅이 시작 됩니다. ㅋ

 

후후. 오후 4시 까지는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런치가 가능 하니 런치를 노리세욧!

 

( 잊지마세요 ㅋ )

 

A~E 까지, 다섯 종류의 런치 메뉴가 있습니다.

 

가격대는 12.000원 부터 ~ 22.000원 까지 했던 것 같습니다. ^^

 

( 분위기나 맛이나 일반 페밀리 레스토랑 런치 보다는 만족 스러웠네요 )

 

친구는 안심 스테이크가 포함 된 세트 메뉴를,

 

저는 모듬 가스 세트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 바닷가제가 포함된 세트를 먹고 싶었지만~ 참았네요 ㅋ )

 

 

주문할 때 선택했던 야체 수프가 나왔습니다.

 

독특하더군요. 처음 보는 색깔의 수프!

 

( 사실 처음엔 마늘 빵에 찍어 먹는 소스인 줄 알았다는..ㅋㅋ )

 

토마토 맛이 진한 수프였습니다. ㅎ

 

 

마늘 빵도 나오고,

 

 

셀러드가 나옵니다.

 

저는 오리엔탈 드레싱을,

 

친구는 만다린 드레싱을 ~

 

 

짜잔~ ㅋ 메인이 등장 합니다.

 

제가 주문했던 모듬가스세트네요. ㅎㅎ ( 쩝. ㅠ 생각납니다. )

 

돈가스, 생선가스, 중하크기의 새우튀김,

 

사이드로 버섯과 구운 가지,

 

치즈를 올려 구운 감자.

 

그리고 조각크기의 단호박 구이가 함께 합니다.

 

 

음~

 

 

 바삭한 새우 튀김은 머리까지 그냥~ 냠냠 해주셔요.

 

 

함께 나왔던 친구의 세트 메뉴 입니다.

 

동일한 사이드에

 

베이컨이 말려 있는 안심 스테이크,

 

중하 이상급의 새우가 구워서 나왔군요. 꺅,

 

 

 ~..

 

 

맛있겠지용? ㅋㅋ

 

오랜만에 칼질 좀 해봤습니다.

 

후식으로 친구는 커피를,

 

저는 오랜지 쥬스를 마셨답니다. ㅋ

 

 

멀리 찾아 오기도 했겠다

 

분위기도 좋았겠다 싶어서 그런지

 

 아주 만족 스러운 식사였습니다 ㅋ

 

맛도 좋지만 밥만 먹으러 온건 아니였으니까요.

 

인테리어가 아기자기하고 예쁘니까 가끔씩 오면 친구도 좋아할 듯 싶더라구요.

 

 

수다를 좀 떨다가 테라스에 구경을 하러 나가 봅니다.

 

 

 

날씨가 조금 더 따뜻해지면 여기 앉아서 차라도 마시면 ~

 

 

참 좋겠지요.

 

 

저희가 갈 땐 날이 추웠는데, 난로 근처에 앉아서

 

 

이렇게 손도 녹이고 ㅋㅋ

 

 

메종 프랑스

 

아기자기하고 봄 느낌이 나는 산뜻한 곳 이었습니다.

 

멀어서 자주는 못 오겠지만 그래도 가끔씩 와서 경양식에 칼질도 하고.. ㅋ

 

밤에 조명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어두워 지면 더 예쁠 듯 싶네요.

 

 

 

여자친구분과 데이트 오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

 

여기서 가까운 송도 해돋이 공원에 가서

 

이런 미끄럼틀도 타고 오시구요 ㅋ

 

 

 

- 김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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