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ฉัตร)'은 왕실 행사에서 사용되는 장식용 양산을 뜻하며, 이 쌀의
상표이기도 하다. [음식들과 밥 접시가 놓인 식탁이 보이더니, 아이와 부모,
3명이 모여 식사를 앞두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아이가 밥을 뜨려는 찰나,
갑자기 밥 접시들이 모두 하늘로 떠오르는 것이다!!! 아이가 '밥이 어디 가냐'고
하더니, 아버지는 좌절하고, 아이는 소리를 다시 치며, 어머니는 울기까지...
그러는 동안 날아가는 접시들도 나오는데, 그 접시들이 사라지더니 하늘에서
다시 UFO처럼 날아 돌아오는 것이 아닌가!!! 이에 아이도 기쁜 함성을 치고,
접시들이 식탁에 내려앉자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식탁에 다시 모여 새로 온
밥을 먹는다. '봉지마다 진정한 품질이 있다'는 멘트와 로고, 봉지들과 가족이
나오며 끝을 맺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