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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래원 보리밥

고현주 |2009.03.18 14:36
조회 99 |추천 0

 

깔끔하고 친절한     

우래원 보리밥.

 

얼마전 어떤 쌈밥집을 찾아 헤매던 중..

길을 잘못 들어..   그야말로 우연히 발견한 맛집. ㅎ 

 

 

 

 

에피타이저로 주는

야들야들 쫄깃쫄깃한 감자떡과 담백한 콩죽.

 

 

 

 

 

갖가지 비빔 나물과 baby 채소.

신선한 야채와 샐러드.

  

  

 

 

 

깔끔한 상차림..^^

 

 

 

완전 시원한 김칫국에

직접 반죽해 썩썩 썰어 넣은 쫄깃한 면발,

김치칼국수.

 

 

 

있는 대로 싹 쓸어 퍼 붓고 썩썩 비벼 놓은 내.. 비빔빱.

흐으... ㅋ  밥알이 안보인다??

 

왠지.. 건강해질것 같고, 예뻐질거 같으면서, 살도 안찔거란는.. ㅋ

무한한 착각을 일으키게하여,

 

안면근육이 바들바들 떨릴 정도로 힘을 주어 하마같이 쩍  벌린 입 속으로

하안~ 숫가락씩 비빔밥을 들어붓고

우걱우걱 먹고왔다..

 

 

 

보리밥  \6,000

김치칼국수  \5,000

이집의 메뉴는.. 딱 요 두가지 뿐.

 

인심 좋은 이집 모녀가 직접 꾸운 바삭바삭한 누룽지를  막 준다.

많으면 막 싸주기도 하고,

지나가다 누룽지 있나 보러 들르란다.

하지만 매일 있지는 않은것 같다. 

장사 끝내고 밥이 조금 남으면 그걸로 눌리는듯 하다..

 

 

 

 

 

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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