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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초등학생은 100%대공감!!★

남규환 |2009.03.18 15:41
조회 10,322 |추천 50


* 치토스에 들어있는 따죠모으기(바베큐맛 선호도 1위)


 


* 구구단 못외우면 학교에 남아서 외우는 나머지반. 오전 오후 반.


 


* 방귀탄, 손난로, 얼음팩, 물풍선등이 유행.


 


* 500원짜리 최신가요 악보들 사모으기.


 


* 명절땐 꼭 폭죽을 터트리며 놀기.


 


* 씽씽과 콩콩이가 유행.


 


* 여름엔 빠삐꼬 쿨피스 얼려먹기 메론통,오렌지통에 들은 아이스크림.


 


* 물을 주면 머리가 자라는 잔디 인형.


 


* H.O.T.팬과 젝스키스팬들의 충돌.


 


* 다마고찌의 유행...3만원이라는 가격대의 압박!


 


* 동아전과 표준전과의 라이벌 구도.
  덕분에 세개로 나눠져 나와 편리성을 높이는 좋은 결과를 나았다.


 


* 물에 넣어두면 날이 갈수록 커지는 공룡.


 


* 졸업식때 마이마이(카세트) 혹은 워크맨을 선물로 받았다.


 


* 아침에 학교 가기전에 하나 둘 셋과 뽀뽀뽀.


 


* 유행했던 브랜드: 필라, 라피도, 아식스, 아디다스, 프로월드컵,
  배드보이(젝키 유행의 선도자), 리틀브랜, 리틀뱅뱅(청바지로 유
  명), 베네통. 무크. 스톰. 닉스. 인터크루. Enc. 등등.


 


* 힙합바지 유행( 멜빵바지 끈 뒤로 늘어트리기. 허리띠 무릎까지)


 


* 우리모두의 적: 처키, 제이슨, 삐에로 인형, 홍콩할매, 흑장미
   백장미, 빨간 마스크.


 


* 엄마 어릴적부터 이어져 온 전설의 고향


 


* 최불암, 만득이 시리즈


 


* 노란공에 불꽃마크 그려서 손가락에 맞춰서 갖고 놀았을 것이다.


 


* 축구공만 보면 다리를 90도로 올렸을것이다


 


* 100원짜리 뽑기로 뽑은 반지끼고 크게 외쳤을 것이다
  '땅 불 바람 물 마음!'  (*보석반지)


 


* 아무도 안 앉아있는 그네 괜히 밀어서 한바퀴 돌려봤을것이다


 


* 100원짜리 동전들고 오락실서 2시간반씩 죽쳤을것이다
   '아아아아~아이스스톰~!'


 


* 일요일 아침 8시에 하는 만화동산을 보기위해
   6시부터 일어나 죽쳤을 것이다.
 (대략 6시에 하는 KBS 바둑이 압박..)


 


* 100원에 5개들이 공기 300원어치 사서 내용물 합쳐서 무겁게 
   해서 공기 시합. 고무줄 시합.


 


* 문구점에 스타들 엽서와 A4용지 크기의 사진들 사서 모으기.
  (코팅은 기본으로 해주어야함)
 
* 마니또
 
* 연필로 하는 축구게임.
 
* 오재미, 개뼈다귀, 1234, 바밤바, 한발뛰기, 고무줄놀이
   마이네임이즈 자기소개하기. (캡틴큐, 데일밴드,등등)
 
* 청팀, 백팀 운동회. (부채춤. 오재미로 박터트리기. 이어달리기.)
 
* 소풍 가서 꼭 하는 보물찾기. 장기자랑
 
* 부푸러마카. 빤짝이마카. 크리스마스 카드만들기.
 
* 방학숙제. (탐구생활, 곤충체집, 일기 몰아쓰기)
 
* 종이인형
 
* 수많은 불량식품 (아폴로, 꿀맛쫀듸기, 쫄쫄이, 별뽀빠이,
   꾀돌이, 짝꿍, 똘똘이채포,러스크,젤리포, 맥주사탕,춥파춥스,
   달고나, 새콤달콤, 아이셔 등등)
 
* 문방구 뽑기.
 
 


그리고....


이 글을 보며 그때를 회상하고 있을 것이다 . 자 그럼 모두 추천 꾹꾹`

추천수50
반대수1
베플조경호|2009.03.18 17:08
동아전과있으면 시험 100점이다
베플이제영|2009.03.19 08:33
본드풍선도 있었는데....ㅋ 그리고 토요일 마칠때쯤 나타나주시는 병아리아저씨 -_-....1%의 병아리가 아닌이상 일요일 저녁 자연사 해주는 슬픔...또 그걸보고 울었다는..ㅋㅋ(친구 한놈은 닭까지 만랩찍었음) 운동회때 달리기1등도장 받은거 안씻고 남겨두기ㅋㅋㅋ응원가로 남행열차와 나는 개똥벌레..ㅋㅋ울 학교는 더 크게 부르기가 인기였음 미술시간엔 찰흙&지점토 하나면 겜 끝난거다..! 가끔 숙제 있는날 잘만들어놓고 잤는데 아침에 공룡 목 부러져있는 참사가 있기도 했었어...그리고 남녀 불문하고 2단 3단 필통, 조립식필통, 거울달린 뚜겅볼록한 필통, 옆구리에 연필깍기없는 필통은 필통도 아니었어ㅋㅋ비오는 날이면 운동장 흙 옷에 다뭍혀가면서 해지는줄 모르고 흙장난도 해봤고 제자리에서 빙빙 도는 놀이기구에서 잡기놀이도 했었지 ㅠ 남자애들 또 팽이도 유행이었고..기억으론 돌팽이가 본좌였음..(콘크리트비슷...-_-) 딱지 하면 물딱지 풀딱지 하나씩 있었고...암튼 늙어서 다 기억은 못하지만 그립당..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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