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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남자들 위한 박진영표 발라드’ 싱글2집 발매

김순애 |2009.03.19 12:14
조회 265 |추천 1

2AM ‘남자들 위한 박진영표 발라드’ 싱글2집 발매

 

[뉴스엔 윤현진 기자]

강렬한 티져 재킷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며 컴백을 예고한 2AM의 두 번째 싱글앨범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9일 멜론, 도시락, Mnet등 온라인 음원 서비스 사이트와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 이번 앨범에서 2AM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음악실력과 퀄리티로 섬세하면서도 강한 발라드로 돌아왔다.

2008년 ‘이 노러로 여성 팬들은 물론 남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데뷔와 동시에 큰 사랑을 받은 2AM의 2집 싱글앨범은 지난 앨범의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강한 남자로의 멋진 변신이 신선한 충격을 주는 한편 2AM의 또 다른 매력 속에 담긴 진정함과 열정을 강렬하게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아시아 최고의 프로듀서 JYP 박진영이 탄생시킨 ‘가장 남자다운 발라드’가 담긴 2AM의 이번 앨범 ‘Time for Confession’은 기존의 서정적이고 여성스러웠던 발라드 곡들과 달리 남자의 진정함과 열정 그리고 선이 살아있는 ‘남자들을 위한 발라드’곡이 담겼으며 섬세한 감성표현과 가창력, 비주얼 등 2AM이 가진 장점을 극대화 해 2AM의 정점을 찍는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남자의 진심을 다해 노래를 부르는 것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확인시켜주는 총 3곡 친구의 고백, Lost, 일단 돌아서지만이 수록돼있으며 이 곡들은 2AM의 음악실력과 철저한 자기관리로 거듭난 2AM의 카리스마 비주얼과 어우러져 하이엔드 발라드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타이틀 곡 ‘친구의 고백’은 남성미를 강조한 R&B로 오랜 시간을 함께한 친구에게 고백하는 남자의 간절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전작과는 달리 섬세한 창법이 아닌 남자답고 파워풀 한 창법이 돋보이는 ‘친구의 고백’은 남자의 진심을 다해 노래를 부르는 것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확인시키며 듣는 이를 압도한다.

JYP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2AM의 두번째 싱글은 외적은 물론 음악적 내면으로도 성숙하고 새롭게 변신한 High-end(하이엔드) 2AM이 들려주는 하이엔드(High-end)음악이 담긴 앨범이다”며 “티져 이미지를 통해 남긴 2AM의 강렬하고 멋진 변신만큼 박력있고 멋진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고 2AM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2AM은 20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펼친다.

윤현진 issuebo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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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news.nate.com/view/20090319n0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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