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인의 이동통신'으로 불리는 AIS의 1-2-Call은 이번에 다소 오랜만에
2008년 8월 등장한 'Enjoy' 캐릭터의 애니메이션 광고를 다시 런칭하였다.
]동부 라영(라용) 주의 인기 관광지인 싸멧 섬(꺼 싸멧) 여행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먼저 섬이 그려진 버스와 캐릭터가 나오고는
시계를 보고 통화하니 차장이 나오고, '1시간에 단 1.5밧'이라 하며, 차장이 그를
집어 버스 안에 데려간다. 바닷가에서 기타를 치는 중에는 또 미녀들이 나오고,
역시 '1시간에 단 1.5밧'이라는 말이 나온다. 밤에 불놀이를 하며 춤을 추며 노래를
하는 중 유령이 나타났다!!! 이 때도 물론 '1시간에 단 1.5밧'이라고... 여러 등장
인물들이 원 안에 보이더니 곧 캐릭터가 나오며, 수많은 원들이 이어지더니 그
아래 '2700만개 이상의 AIS 가입 번호들 간에'라 나온다. 이어 서비스의
내용으로 '단 1.5밧으로 1시간 통화를, * 777 통화를 누르세요, 4월 30일까지'라는
자막과 멘트가 이어지며, 멘트와 별개로 추가 자막에는 '이용료 월 49밧, 밤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첫 1시간에 1.5밧 이후로는 분당 1.5밧'이라고도 나온다.
역시 1-2-Call과 서비스 캐릭터가 변해 나오는 AIS의 로고로 끝을 맺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