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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the dawn.

문희주 |2009.03.20 07:48
조회 57 |추천 0

암흑은 깔리고
세상은 잠들었다.


나 이곳에 홀로 깨어
그대를 애타게 부르노라


그대와 함께 했던

따스한 추억 행복


지금 이 곳에는
찾아볼 수 없는 고통뿐


하지만 난 믿고있소
그대가 돌아올 것임을


내 고통이 가장 극할 때

그대가 돌아올 것임을


해 뜨기 직전이
가장 어둡고 차갑지 않소


나의 암흑 냉랭함 고통
모두 태워주오 나의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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