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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판타스틱 2009 봄 VOL.20

김태수 |2009.03.20 09:41
조회 46 |추천 0

 

계간 FANTASTIQUE 2009 봄 VOL.20 ... 유일한 장르문학 월간 잡지였는데,

역시나 작년 출판게의 불황으로 한동안 폐간설이 나돌더니,

그래도 기적적으로 계간지로 태어난다.

이제 1년에 4번은 볼 수 있다는 말이다.

 

우선 계간지로 변하면서 일어나 판타스틱 내의 변화가 맘에 든다.

우선은 전체적인 포맷이 내용에 투자를 했다.

자체기사가 거의 없어지고,

전면에 장르문학들이 배치되었다.

물론 SF뿐 아니라, 다양한 소설과 만화까지...

물론 자체기사도 소설의 저자에 대한 특집 정도만 나오고 있어...

두꺼워진 분량보다 더욱 알차게 읽을수 있다.

 

이번에는 국내 최초의 본격 추리 소설 작가인 김내성의 100주년 특집을 실었다...

국내에 소개된 적 없는 그의 일본작품을 번안을 실기도 해서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다...

 

더욱 재밌는 점은...

이번 판타스틱의 변화에 여기에 그치지 않고,

다음 여름호에는 더욱 큰 변화가 있을거라고 편집인이 말하고 있다...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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