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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w) vs 김택용

신명기 |2009.03.20 20:50
조회 80 |추천 0

다행히 오늘 엠티가 끝나서

 

4강을 봤다// ㅋㅋㅋㅋㅋ

 

일단 맵순서는

 

신추풍령 - 왕의귀환 - 달의눈물 - 메두사 - 신추풍령

 

진짜 정말 최고로 테란맵순서인데///

 

2009년 3월 20일 금요일

 

바투스타리그 4강 1주차

 

1경기 신추풍령

 

정명훈(테란1시) vs 김택용(토스7시)

 

신추풍령은 테란이 정말 좋은데

 

현존 최고의 선수 김택용 과연 이길수있을까???

 

팩토리를 지으며 가스일꾼조절을 하며

 

한기로 캐는 정명훈.

 

김택용은 로버틱스를 지으며

 

리버견제를 준비한다.

 

본진에 커맨드를 지으며 원팩더블빌드를

 

선택한 정명훈.

 

서포트베이를 구석에 숨겨짓는 김택용.

 

앞마당에 센터를 내리며 터렛과 탱크로

 

방어라인을 갖추고 자원을 캐기시작한다.

 

셔틀견제를 가보지만 방어가 견고해

 

별 피해를 주지못하고 빠지고만다.

 

꽤 지난 빌드인 리버캐리어를 준비한 김택용.

 

리버로 피해를 못 줬기에 조금 불안하긴한데...

 

결국 김택용이 캐리어를 준비하는것을 보고

 

그간 모은 병력으로 나오는 정명훈.

 

골리앗까지 추가하며 지대공도 갖춘다.

 

캐리어로 옆을 치며 리버를 드랍해

 

SCV를 공격해 최다한 시간을 끌려는 김택용.

 

그러나 금방 골리앗이 도착해 캐리어를 걷어내고

 

리버를 잡는다.

 

날아다니다가 골리앗에 걸리며 캐리어를 한기 잃는 김택용.

 

결국 시간이 지나도 불리함을 깨닫고

 

모든 병력을 던진다.

 

너무 많은 정명훈의 병력에 계속 죽어나는 김택용.

 

결국 ㅈㅈ를 선언한다.

 

*평점(5만땅)

정명훈 ★★★★☆

김택용 ★★★☆

 

***

꽤나 전에 송병구가 날라다니던 시절

 

송병구가 자주쓰던 전략인 리버캐리어는 좋았는데

 

정명훈이 적절하게 스캔으로

 

플릿비콘을 보았고 망설임없이

 

곧장 병력을 전진하며 압박을 줘서

 

캐리어를 모으지못하고 계속 쓰게만들었다.

 

결국 모이지않은 캐리어는 크게 위협적이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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