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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3. 20. K-1 MAX 임수정 VS 레나]

최석용 |2009.03.20 23:30
조회 270 |추천 0

[상대선수 레나 1라운드 때부터 꾸준히 밀어 붙이더니 하이킥도 맞추고]

 

[임수정 선수도 질세라 프런트킥으로 응수]

 

[라이트 스트레이트]

 

[클런치 공방전 중 니킥]

(3라운드 전반과 연장라운드엔 클런치 공방전이 정말 치열했음)

(예전에 운동 할 때 위빙과 클런치는 진짜 배우고 싶었지만

스타일상 그런 위주의 운동이 아니라서 아쉬운 기억이 있다.)

 

[3라운드 후 임수정 선수 갠적으로 이때 홈 어드벤티지 없었음 아쉬울 뿐 했음]

(눈물 연출은 진짜 이때 판정 지는 줄 알았음 ㅡㅜ)

(많이 지쳐보이던데 잘싸워줘서 Good !)

 

[연장 중반 불타는 펀치공방전]

(상대를 보면서 공격(힛팅)하는 것은 기본중의 기본)

 

[레나선수의 레프트 적중]

 

[라이트 하이킥 회피하는 임수정]

 

[로킥후 레프트로 이어지는 이른바 정석 콤비네이션 구사하는 임수정 선수

 하지만 레나 또한 적절한 가드]

 

[결과는 임수정 선수 勝]

(땀흘린 후 다가오는 스스로에 대한 감격은 그것을 느껴본 사람이라면 충분히 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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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K-1 코리아 맥스 대회에서 가장 관심가지고 본 경기였는데,

두 선수의 파이팅이 정말 재미있었음.

 

전체적인 시합을 냉정하게 조명해보자면,

개인적으론 본 라운드간의 공격적극성(압박)과 클린히트로 보자면,

레나의 근소한 우세승이 아닌가 싶지만,

개최국 선수의 홈 어드벤티지 및 연장 라운드만을 고려하면 임수정 선수의 근소한 판정승 또한 수긍.

 

여성 K-1 파이터의 첫 시합인데,

좋아하는 선수가 이겨서 좋고~

시합 재미있어서 좋고 ~

 

메인이벤트에서도 개인적으로 국내 테크니션 선수로 좋아라하는

임치빈 선수의 깜짝놀랄만한 레프트 카운터 실신KO 승 또한 정말 짜릿했음.

(임치빈 선수 예전부터의 관록과 노련함은 정말 대단함.)

 

PS:

진짜 간만에 본(TV로) K-1 인데 어째 좀 잼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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