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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을 모두 가질순 없어!

김안디바 |2009.03.21 09:46
조회 39 |추천 0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통을

인류 구원을 위해 지셨지만

어머니 마리아의 뼈아픈 고통은...

외면해야...했답니다."

 

→ 큰 목적을 위해 작은 것은 버려야 할 때가 있고, 작은 것을 위해 큰 것을 버려야 할 때도 있습니다. 어느 것을 결정하느냐는 당신이 어느 곳에 가치를 두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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