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변승우 목사님의 '지옥에 가는 크리스챤' 이란 책을 다시 한번 읽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그분의 주장과 가르침에 전부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점점 ' 값싼 은혜'에 물들어가며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해 진정한 죄책을 느끼는 대신 기민하게 위로와 평안만을 찾기 바쁜 그리고 심지어 죄에 대해 별로 개의치않는 그리스도인들이 늘어가는 지금 그분이 책에서 인용하고 주장한 말씀중의 일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듣고 실천해야할 것이라 생각하여 여러분에게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 배상이 없으면 용서도 없다." - 어거스틴 (성 아우구스티누스)
" 너희가 만일 부당하게 얻은 재산을 돌려주지않는다면 너희는 지옥에서 기침하여 토해낼 것이다" - 라티머
우리는 남에게 우리의 잘못된 행위로 말미암아 손해를 입힌 것이 있다면 구약성경의 배상원칙의 정신에 따라 그리고 신약성경의 이웃사랑의 정신에 따라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고 피해자에게 용서를 구하고 피해자의 손실을 보전해주고 위로금을 주어야 합니다.
-본인의 글
예를 들어 어떤 그리스도인이 다른 사람에게 거액의 사기를 쳤다고 합시다. 나중에 그는 하나님께 용서를 구합니다. 그러나 그에게 피해를 입은 사람은 사기당한 것으로 인하여 계속 고생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그리스도인이 사기친 돈으로 잘살면서 피해자의 고통은 모른 척한다면 그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 것도 회개한 것도 하나님께 진정으로 용서를 구한 것도 결코 아닙니다. 누가 이말에 반론을 제기하겠습니까? - 본인의 글
다른 모든 죄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 여러분 !!!
우리모두 진실된 마음으로 회개합시다 !
우리가 저질러놓은 잘못된 일에서 비겁하게 도망치지말고 온전한 회개를 합시다!
그렇게 하여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을 자신에게만 좋은 것이 아닌 우리가 오래전에 잘못을 저질러 피해를 입힌 사람들에게도 좋은 것이 되게 만듭시다!
역사적으로 그리스도교가 가장 크게 부흥했을 때는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크게 그리고 가장 진실되게 회개했을 때 뿐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