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멸치와 다시마, 무와 대파를 넣어 충분히 육수를 우려낸다.
건더기를 모두 건져낸 국물이 끓을 때, 적당한 크기로 썰어둔
어묵을 넣고 끓여서 소금과 후추(적당량)로 간을 하고 어묵이
탱탱 불었을 때 불을 끄고 먹는다..^^
맛있고 비랜내가 안 나는 어묵을 잘 골라야 더더욱 맛있다.
매운거 좋아하면 청량고추도 송송 썰어넣어 주고, 따로 간장을
만들어서 찍어먹어도 된다.
2009 03 21 pm 07:21

다시멸치와 다시마, 무와 대파를 넣어 충분히 육수를 우려낸다.
건더기를 모두 건져낸 국물이 끓을 때, 적당한 크기로 썰어둔
어묵을 넣고 끓여서 소금과 후추(적당량)로 간을 하고 어묵이
탱탱 불었을 때 불을 끄고 먹는다..^^
맛있고 비랜내가 안 나는 어묵을 잘 골라야 더더욱 맛있다.
매운거 좋아하면 청량고추도 송송 썰어넣어 주고, 따로 간장을
만들어서 찍어먹어도 된다.
2009 03 21 pm 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