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시 대 정 신 ' 보셨습니까?
전 이 영화를 보고 충격에 빠졌습니다...
제발 이 영화의 내용이 거짓이길 빌고 있습니다.
영화는 파트 1/2/3 으로 내용이 나눠져 있습니다.
파트 1은 기독교에 대한 뭐 고리타분한 얘기입니다.
파트 2는 지난 9.11 테러에 대한 내용입니다...
파트 3은 은행 예전 미국 금융계에 대한 황당한 사실을 알려주더군요...
아무튼 제가 머리가 나빠서 잘 이해는 못했으나...
파트 2에서 9.11 테러에 대한 내용을 보고
정말 충격에 빠져서 소름이 돋고 그 어떤 공포영화보다 겁에 질리며 보았습니다.
(대충 영화 파트 2부분 내용은 이렇습니다)
부시 대통령 시절.. 9.11테러... 이 사건의 진실을 어떻게 보십니까?
그저 "오사마 빈 라덴" 이 자의 테러집단의 한무리의 비행기 납치로 이뤄졌다 보십니까?
이 사건의 전의는 미국정부의 사주 입니다....
FBI들에게 시켜 테러범들을 돈으로 매수하여 비행기로 쌍둥이 빌딩을 테러하게 만들었다 합니다.
분명 미국이라는 나라가 이런 공중물체가 날아오는데 레이더로 잡을 수 없었을까요?
그것까지 설명해주더군요 그날은 비행기폭탄 테러에 대한 모의 실험을 훈련하고 있었답니다...
바로 그날 그 시각에 말입니다... 윗 대가리 들이 시켰겠지요...
더욱 더 의문점은 커집니다...
단지 비행기의 폭발만으로 그 특수 강철로 만든 구조물을 어떻게 붕괴할수 있는가...
전문가의 말론 절대로 불가능 합니다... 그 강철 구조물은 온도가 1000도가 넘어야 녹는다 합니다...
그 것 역시 미국 정부와 손을 잡고 테러범들이 설치한 빌딩의 층간 발열 폭탄들이었습니다....
(그 폭탄은 그 강철구조물을 녹일 수 있다더군요...)
그렇습니다....범죄라기보다 계획된 미국 정부의 "전쟁의 정당화" 일 뿐이겠죠...
그래야... 이라크란 나라를 무력으로 뺏고있는게 아닌 것 처럼 보일테니까요...
어떻게든 전쟁의 명분을 만들어서 겉으로는 평화 평화 입발린 개 같은 소리 하면서
결국엔 셰계 평화가 아닌..세계 정복이 꿈인게 아닐까요... TV나 신문 같은 대중매체를 통하여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국민을 거짓된 오보로 결국엔 완전히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려버리는
그런 세상이라고 이 영화에서 표현하더군요....
미국의 공교육 대폭 지원에 대한 내용도 있던데요...
뭐.. 한마디로 정의를 내리면...
그 공교육에서 가르치는 내용은 정치쪽엔 아예 관여를 못하게
모든 사람들을 무식하게 만든다는 내용이더군요...
뭐 다른 내용으로는 베트남전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하더군요....
저는 뭐 배운게 없고 가방끈 짧고 무식해서 이렇게 싼티나게 주절주절 적었지만...
당연히 거짓일 거라고 절대 아닐거라고 빌고 있습니다...
이 영화 한번 보세요....
(정신나간 영화들과 쓸때 없는오락 프로 좀 그만보시고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요 딱 당신의 인생에서 2시간 투자해서 보세요.....
이 영화 추천할라고 글 써봤습니다....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