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83호]그대 오늘은 어떠 하신지요~

권영빈 |2009.03.23 11:33
조회 30 |추천 0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갈증으로 그 타는 목을 추길수 있는건

오직 그대의 사랑뿐~

따뜻한 한통의 안부문자

어떨때는 굶주리 영혼을 배부르게 만든다

가슴 깊숙히 파고 들어 파문을 일으킨다

작은 한마디의 배려가

그냥 행복하게 다가올 때가 있다

마냥 기다리게 하는게 미안해서 보내는 따뜻한 문자하나


 

 

우리는 늘 무엇에 열중한다

그게 사랑이든 일이든

가금씩 눈을 지그시 감으면

살포시 떠오르는 한 사람~

오늘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하면서

작은 배려하나

가슴속에 흘러나와

또 다른 가슴을 적시우고

하나가 또 하나에게,,,

그대여~오늘도 행복하셨나요

언제나 작은 하나에 감동할줄 아는 당신

마냥 행복해하는 그 해맑은 모습

영원히 간직하시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