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 그게 어떻게 니 꿈이야?
움직이질 않는데 그건 별이지.
하늘에 떠있는 가질수도 없는
시도조차 못하는 쳐다만 봐야 하는 별
누가 지금 황당무계 별나라 얘기하제?
니가 뭔가를 해야 될거 아냐?
조금이라도 부딪치고 애를 쓰고
하다못해 계획이라도 세워봐야
그래야 니 꿈이다 말할 수 있는거지.
아무거나 갖다 붙이면 다 니 꿈이야?
그렇게 쉬운거면
의사 , 박사 , 변호사 , 판사
몽땅 갖다 니꿈하지. 왜?
꿈을 이루라는 소리가 아냐
꾸기라도 해보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