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시(push)
SF,스릴러(미쿡)
감독- 폴 맥기건
배우-크리스에반스(닉), 다코타패닝(캐시),카밀라벨(키라),
디몬하운수(헨리카버)
지니평점- ★★★★☆
story- '세상을 바꿀 초능력자들의 대결' ㅋㅋㅋ
역쉬...영화는 SF가 가장 좋다!
영화 첫 장면에서 초능력자들의 각기다른 능력을 설명해준다.
물체를 움직이게 하는 '무버'
미래를 예언하는 '와쳐'
물체를 변형하는 '쉬프터'
냄세로 추격하는 '스니프'
보호 능력자 '쉐도우'
그리고 타인의 생각을 조정하는 '푸셔'
아주 오래 전부터 초능력자들은 존재해 왔고,
정부는 '디비젼'이라는 비밀 조직을 만들어 초능력자들을 감금 실험하여,
최고의 비밀병기를 만드려고 한다.
디비젼의 두목인 카더는 '푸셔'!!
아무런 감정없이 초능력자들을 잡아들여 실험하고...
도주하면 죽이고...^^;;
그리곤 한마디 던진다...'what a waste!'
디비젼은 특수한 약품을 초능력자에게 주사하는 실험을 했는데,
초능력자의 능력을 향상줄꺼라 믿었던 약품은...
그들을 실험대위에서 죽게 만들었다...
아주오래전부터...
어느 한 와쳐는 먼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예언하고,
디비젼에게서 초능력자들의 자유를 찾기위한 계획을 한다.
그녀의 딸...캐시 또한 와쳐이다.
캐시는 '다코타' 가 연기했는데...역시나 그녀의 연기는 최고였다.
'i am sam'에서 봤을때보다 좀더 성숙한 연기가 너무 좋았다.
'무버' 닉...
10년전 디비젼을 피해 아버지와 함께 도주를 하던중...
'나중에...꽃을 들고 찾아온 여자를 도와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하게된다...살인자는 바로 커버...-0-;
그리곤 홍콩으로 도주하여 디비젼을 피해 은둔생활을 한다.
닉을 찾아온건 바로 캐시였다...
처음엔 믿지 않았다.
13살짜리 꼬마...화려한 머리스타일? ㅋㅋㅋ
짱개 악당들에게 상처를 입고 잠시 의식을 잃었던 닉...
깨어났을때...꽃을 주는 캐시를 보고...
키라는 디비젼의 실험에서 유일하게 생존한 푸셔이다.
알고보니 키라는 닉의 x 였다!
그렇게 이 셋은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고,
디비젼을 피해...그리고 그녀와 그녀가 가지고 있는 주사속 그 약품을 차지하기 위한 짱개 초능력자들을 피해 도주를 계속한다.
영화내내...아픈역할이어서 이뿌게 나온 사진이 이거 하나뿐이 없다.
ㅠㅠ
악당들에게 당하는 이 셋...ㅠㅠ
머...
악당들한테 뚜드려 맞아도 알져?
결국...승리한다는거~
생각보다 액션이 아주 많지는 않았지만,
나름 좋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