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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캡틴 "제라드" partⅡ

박정민 |2009.03.24 22:34
조회 126 |추천 1

Liverpool fC

 

 

 

< 스티븐 제라드가 뽑은 Top 5 골 >

 

Number 5

07-08시즌 구디슨 파크에서 애버튼을 꺽은 더비 경기를 뽑을 겁니다.

리버풀은 처음부터 끝까지 경기를 지배했고, 만족스러운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2골 이상으로 승리할 수 있었어요. 애버튼을 꺽은 건 항상 기쁘고,

그것이 우리가 완전히 주도권을 잡았던 이 게임이 리스트에 오른 이유기도 합니다. 

 

 

Number 4

2001 FA컵때, 마이클 오웬이 넣은 골을 뽑고 싶어요.

그때 리버풀은 거의 진거나 마찬가지였어요. 그때 우리는 준우승에 머무를 것 같았어요.

아스날은 좋은 경기운영을 보여줬기 때문이죠. 하지만 오웬은 영웅이었어요.

그는 우리를 문제에서 벗어나게 해주었지요. 그거는 일종의 마법과도 같은 거였어요.

 

 

Number 3

또 FA결승을 꼽게 되네요. 이번엔 2년 전 웨스트햄을 상대로 한 승리입니다.

솔직히 전 저희가 편안하게 승리하리라 생각했지만 그들은 경기를 정말 힘들게 만들었고,

결국 승부차기에서 승부가 갈렸죠. 제가 두골을 득점했고, 그렇기에 사람들은 그 경기를

제라드의 결승전이라고 부르지만 그건 나머지 팀 동료를 생각할 때 부당한 거에요.

전 득점을 했고, 맨오브더 매치상을 받았지만, FA컵 우승은 팀 동료 모두가 함께 만든걸요.

 

 

Number 2

2001년 UEFA컵에서 알베스를 상대로 승리한 게임도 결코 잊지 못할 거에요.

경기전에 전 매우 확신에 차있었어요. 리버풀의 전력이 상대팀에 비해 훨씬 더 좋았고,

결과가 명백하리라고 봤거든요. 하지만 축구에서 그런게 통하지 않잔아요.

좋은 경기였고, 좋은 결과도 함께 한 기억에 남는 경기였습니다.

 

 

Number 1  

1위로 챔피언스 리그 결정전을 뽑지 않으면, 도대체 뭘 뽑겠어요.

3골차로 지고있었으면서 결국 트로피를 차지한건 진짜 지금 생각해도 놀랍기만 하네요.

 하이라이트를 통해 티비를 통해 수 없이 봤지만 놀라곤 하죠.

 

 

  

 etc)제라드의 멋진 중거리 슛 10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Jt0zy7I36ec$

 

 

<by 밤브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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