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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타나형 울지마

최준오 |2009.03.25 00:12
조회 110 |추천 1


타나형

메이저리그 애트랜타에서 뛸대 형한테 기대 많이했어

제작년에 미국서 와서 적응못해서 봉미미로 불렸을때 그냥 한물간 투수라고 생각했어

근데 타나형 작년에 봉타나로 이름바꾸고 완전 멋있었어

그때 엘쥐랑 롯데랑 할때 나못봤지? 나 있었는데 롯데그냥 못하다가 형내려가니까 롯데가 이기드라 형의 한숨쉬는모습이 카메라에 잡혀서 무척이나 아쉬웠어

이번 WBC에서 형이 중간계투나 마무리맡을꺼라했는데 난 아니라고생각했어 형의 칼날같은 견제구와 체인지업은 세계에서 통할꺼라생각했거든

오늘 심판이 스트라이크 많이 안잡아줘서 슬펐지 나도 열받았어

타나형 난 LG팬은 아니지만 형이나오는날에는 LG를 응원해줄꼐

국민모두를 즐겁게 해줘서 고마워 그때 한일전 이길때 내가 대한민국 국민이라는게 자랑스러웠어

울지마 형

언제나 응원해줄꼐 형은 최고였어 그리고 앞으로도 대한민국 야구를 책임질 왼손 메이저리거급 투수야

이젠 봉타나가아니라 의사라고불러줘야되나?

Dr.봉형님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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