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꽃보다남자 23회 - 냉정과 열정 사이

최소연 |2009.03.25 10:03
조회 181 |추천 0


1. 고백

 

좋아해... 

좋아하지 않으려고 아무리 애를 쓰고...

지워보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잘 안 되서 분할만큼...

 

 



2. 대면

 

회장님한테 지는 게 아니에요. 도망치는 건 더더욱 아니구요.

당신은 제가 만난 사람들 중 최악이에요.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까지

당신과 얽히게 하고 싶지 않아 떠나는 거구요

당신에게서 제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만 구해줄 수 없다는 게

안타까울 뿐이네요. 


 

 

 

3. 진심


널 좋아하게 된 후로 언제나 바랬어

네가 신화도 재벌도 상관없는 평범한 남자였기를.....

미안해 구준표. 약속 못 지켜서

정말 미안해.

 

- DC갤러리 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