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에게 마음이 있는건 알겟지만,
뜨겁게 다가오지 못하는 그의 모습에
너무 당황스러워 할 필요는 없어,
누구에게나
나 말고 다른 사람을 챙겨야 하고
좋아해야 하며 사랑하는 건 쉽지 않은일이라..
쉽사리 그 사람의 뜨거운 마음을 모습을 보여줄 수 없을지도 모를테니까.....
너에게 그 사람이...
은은히 오랜시간 따듯함을 지닐 수있는 숯불같이
오랜 시간동안 너에게 따듯한 마음을 갖게 해 줄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 한다면 그 에게 다가가서... 네가 먼저 말을해.....
'당신이 갖고있는 따듯한 마음을 제가 가져가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