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재본 내체중에
왠지 나는 이건 아니라 생각했어
내 뱃살은 왜 안빠지냐(고) 왜 미치겠어
그러다 야식집을 봤어
내눈은 환한 광채로 빛나고 있어
내뱃속은 또 꼬르륵거려 난 미치겠어
식신들이 나에게 살며시 다가와서
내 귓속에 속삭이고 있어
내몸은 이미 전화기앞에 서있고
결국난 전화번호를 찾고있어
아무데나 시켜 시켜
나도 (내)허기를 참을 수 없어 시켜
주문해라 빨리 빨리
나의 위장이 야식을 원하고 있어
이제는 나 포기 포기
달콤한 소스 기름 향기가 또 나를 부르고 있어
먹어 먹어 now 원해 난
결국 나는 또 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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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절만 개사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