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달에 표구해가지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콘서트.
공연 중 사진은 못찍는다고 해서 앵콜공연후에 몇장 건짐. ㅋ
제일 앞에 앉아서 목이 좀 아팠지만 ㅋㅋㅋ 밴드 표정, 손놀림 하나하나 다 볼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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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에 대해서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정말 좋았던 콘서트. 담에 또 봐요 - mr fonseca :)
ㅋㅋ 계속 보면서 느낀건데, 생기기도 진짜 멋있게 생겨서 피아노도 진짜 잘치고..
살짝 브래드피트 닮은것 같기도 하고... ㅋㅋ 그리고 굿바이 인사하는데 spanish 간지 작렬!ㅋㅋ
잊을 수 없다.
8th march 2009
sydney opera house, concert hall
ricoh gx200
유투브에 있는 폰세카 영상.
시드니공연은 못찾았지만..
그래도 그때의 감동이 다시 밀려오는구나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