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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cёpt¡bilitч

박종환 |2009.03.27 10:15
조회 139 |추천 0


정말.. 아주 오랫동안 고민을 해봤어

우리..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

서로에게 평생을 주어도 괜찮은 걸까?

그런데 말야.. 정말 안되겠어..

아니.. 네가 싫어졌다는 말이 아냐..

다른 사람이 생긴 것도 아냐...

아니.. 다만 네게..

이제는 아무런 기대도 할 수 없을 것 같아..

미안하지만.. 정말 미안하지만..

이젠.. 그만 내 가슴에서 나가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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