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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에게 윤락을 시키는 인간은 있지만 부모를 위하여 순수하게 윤락을 하는 여성은 없습니다.

최선혁 |2009.03.27 18:21
조회 192 |추천 0

 

- 10여년전 기사

 

자신의 딸에게 윤락행위를 알선한 속칭 '전화바리' 포주등 숙박업소주변 윤락조직 3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북부경찰서는 13일 이모씨(31)와 이모씨(46 여)등 포주 2명과 가정주부 안모씨(41)등 윤락녀 13명을 적발.... 포주 이모씨는 지난달초 자신의 친딸 조모양(27)에게 윤락행위를 알선하는 등 지난 9월부터 10여명의 윤락녀들에게 윤락행위를 시켜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다른 매체를 통해 접한 사실인데 자신의 아내에게 윤락을 강요하고 시켜 몇천만원을 번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스와핑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수만명이상인 나라에서 대수롭지 않은 일 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평소 품행을 단정히 하고 살다가, 일체의 가출등의 비행없이 살다가 ,그 어떤 유흥업소에서도 일해본 적없이 살다가, 늘 순결을 소중히 여기며 바른 도덕관을 함양하고 살다가 어느날 부모님이 아프고 병원비가 필요하다는 말을 들은 즉시 성매매업소를 달려가  성매매여성이 된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이 존재한다면 누구라도 단 한명만  제시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그지역의 가장 큰 종교기관 성직자들을 강제해서라도 돕겠습니다.  

 

성매매여성이 된후 집에 생활비를 한번,몇번 보낸적 있다고 해서 애시당초 부모님 아니였으면 그런일을 하지않았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지나친 자기합리화이고 자기기만입니다.

 

경찰서에 가보십시요! 매년 사기로 고소고발되는 20여만명 중에 단 한명이라도 "그래 나 처음부터 사기치려고 접근했다. 그래 돈있어도 안갚을거다  " 라고 말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성매매여성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매매합법화, 성매매업소 단속완화, 사회적동정여론의 확산을 위해 가족을 팔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사회의 잘못된 이해가 범죄자들이 범죄를 쉽게 저지르고 쉽게 그자리에 머물러있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성매매 여성 여러분!  가족을 팔지말고 양심을 팔지말고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여 이웃의 행복을 생각하여 그 일에서 떠나려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가난하다고 부모님중에 아픈 분이 있다고 보통 월급으로는 살기 어렵다고   성매매를 해야한다면 우리나라에 성매매안해도 되는 사람은 상류층과 중상층 이상되는 사람들 얼마를 제외하고는 누구나 성매매를 하고 살아가야할 것 입니다. 그러나 다 그렇게 살지않습니다. 힘든일하며 야근하며 2교대하며 주말알바까지하며 회사에서 온갖 더러운 말 다들어가면서 일하고  번돈을 아껴쓰며 어렵지만 자신의 삶과 가족을 성실하게 지탱해나가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절대다수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이사회에 건전한 도덕을 형성하며 사회를 건강하게 지탱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매매여성 여러분 어둠의 자식들이 아닌 이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일반인 여러분들도 성매매여성들을 불쌍히 여겨 사회복지의 개선을 요구하는 것은 좋으나 맹목적으로 그들을 옹호하려들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궁극적으로 그들의 행복한 삶에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일입니다. 성매매를 안해도 되는 사람이 성매매의 삶이 좋고 편해 성매매를 계속하려는 경우가 다수인 작금의 현실에 그들을 맹목적으로 옹호하고 감싸주려하는 것으로는 결코 결코 성매매를 근절시키지 못합니다. 이런것은 시대적상황에 무지하고 역행하는 헛짓일뿐입니다.

 

집창촌 단속도 강화하게하고  출장마사지 성매매나 퇴폐업소의 홍보.광고 행위도 모두 신고하여 성매매가 어렵게 만드는게 이 시대의 우리가 해야할 일입니다.  

 

성매매 여성이 성매매 계속해봐야 포주, 성매매업소가 속한 건물땅주인, 조폭, 성매매업소에서 뇌물받는 경찰, 윤락가 기둥서방, 그리고 간음과 간통을 하면서도 전혀 죄의식을 못갖는 더러운 인간들만 좋습니다.   

 

건전한 윤리와 도덕을 가진 분들이 많이 읽을 수 있게 그리고 잘못된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을 돌아볼 수 있도록

많이 댓글 달아주시고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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