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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치 하나 더했을 뿐인데…

김종서성형... |2009.03.27 18:25
조회 111 |추천 0
해마다, 계절마다 변덕스러운 유행 스타일에 맞춰 옷과 소품을 모두 구입할 수는 없는 노릇. 그래서 기자가 애용하는 눈속임 코디법은 유행을 타지 않는 심플한 아이템에 유행 스타일의 브로치를 더해 전혀 다른 이미지로 변신시키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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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목걸이+빅 플라워 코르사주 브로치



진주 목걸이에 빅 브로치를 달아 전혀 다른 느낌의 목걸이로 변신! 해마다 어김없이 클래식한 용도로 활용해왔던 진주 목걸이를 올 시즌엔 브로치 덕에 조금은 다르게 활용할 수 있을 듯하다. 심플한 디자인의 원피스와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해 보이고, 캐주얼한 슬리브리스와 매치하면 파티 룩으로도 손색 없다. 진주 목걸이는 기자 소장품. 브로치는 개당 8천원, 동대문 부자재 상가에서 구입.



패브릭 브로치+플랫 슈즈

심플한 플랫 슈즈에 패브릭으로 된 플라워 브로치를 달면 로맨틱한 디자인으로 대변신! 의상에 따라 브로치를 붙였다 뗐다 하면, 모던 스타일에서 페미닌한 스타일로 변신이 가능하니 신발 하나로 두 가지 룩을 선보일 수 있어 좋다.





토트백 브로치+데님 팬츠

길거리 좌판을 뒤적이면 구두나 가방 등 패션 아이템을 본떠 만든 브로치가 눈에 많이 띈다. 밋밋한 팬츠 주머니 부분에 달면 시선을 위쪽으로 주목시켜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캐릭터 브로치+파우치와 여권 지갑

밋밋한 화장품 파우치와 여권 지갑에 캐릭터 브로치를 달아 센스 있게 스타일링해보자. 특히 여행 갈 때 비행기나 여행 가방 모양 브로치를 달면 여행 분위기 업!






앤티크 브로치+심플 원피스

모임이나 격식 있는 자리 등 스페셜 데이에 꺼내 입게 되는 심플한 디자인의 모직 원피스. 이처럼 독특한 패턴이나 컬러감이 없는 심플한 디자인의 모직 원피스에는 풍성하고 화려한 브로치를 달면 고급스럽고 센스 있는 스타일이 완성된다.




리본 브로치+미니 숄더백

심플하지만 컨셉트가 없는 가방에는 브로치 장식이 정답이다. 컬러풀한 미니 숄더백은 캐주얼이나 슈트 등 어디에도 잘 어울리지만, 경쾌한 데님 팬츠 룩을 스타일링할 때 가방 체인에 비비드한 리본 브로치를 달면 더욱 귀엽고 깜찍해 보인다.




미니 와펜+캡 모자

캐주얼 룩에 가장 만만하게 매치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 바로 캡. 좋아하는 디자인이지만 여러 번 쓰면 싫증나게 마련. 그럴 땐 귀여운 미니 와펜과 캐릭터 브로치를 달아 재미나게 변신시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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