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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목걸이+빅 플라워 코르사주 브로치
진주 목걸이에 빅 브로치를 달아 전혀 다른 느낌의 목걸이로 변신! 해마다 어김없이 클래식한 용도로 활용해왔던 진주 목걸이를 올 시즌엔 브로치 덕에 조금은 다르게 활용할 수 있을 듯하다. 심플한 디자인의 원피스와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해 보이고, 캐주얼한 슬리브리스와 매치하면 파티 룩으로도 손색 없다. 진주 목걸이는 기자 소장품. 브로치는 개당 8천원, 동대문 부자재 상가에서 구입.
패브릭 브로치+플랫 슈즈 심플한 플랫 슈즈에 패브릭으로 된 플라워 브로치를 달면 로맨틱한 디자인으로 대변신! 의상에 따라 브로치를 붙였다 뗐다 하면, 모던 스타일에서 페미닌한 스타일로 변신이 가능하니 신발 하나로 두 가지 룩을 선보일 수 있어 좋다.
토트백 브로치+데님 팬츠 길거리 좌판을 뒤적이면 구두나 가방 등 패션 아이템을 본떠 만든 브로치가 눈에 많이 띈다. 밋밋한 팬츠 주머니 부분에 달면 시선을 위쪽으로 주목시켜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캐릭터 브로치+파우치와 여권 지갑 밋밋한 화장품 파우치와 여권 지갑에 캐릭터 브로치를 달아 센스 있게 스타일링해보자. 특히 여행 갈 때 비행기나 여행 가방 모양 브로치를 달면 여행 분위기 업!
앤티크 브로치+심플 원피스 모임이나 격식 있는 자리 등 스페셜 데이에 꺼내 입게 되는 심플한 디자인의 모직 원피스. 이처럼 독특한 패턴이나 컬러감이 없는 심플한 디자인의 모직 원피스에는 풍성하고 화려한 브로치를 달면 고급스럽고 센스 있는 스타일이 완성된다.
리본 브로치+미니 숄더백 심플하지만 컨셉트가 없는 가방에는 브로치 장식이 정답이다. 컬러풀한 미니 숄더백은 캐주얼이나 슈트 등 어디에도 잘 어울리지만, 경쾌한 데님 팬츠 룩을 스타일링할 때 가방 체인에 비비드한 리본 브로치를 달면 더욱 귀엽고 깜찍해 보인다.
미니 와펜+캡 모자 캐주얼 룩에 가장 만만하게 매치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 바로 캡. 좋아하는 디자인이지만 여러 번 쓰면 싫증나게 마련. 그럴 땐 귀여운 미니 와펜과 캐릭터 브로치를 달아 재미나게 변신시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