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목소리 기억은 하나요..
내 얼굴 잊어버리지는 않았나요..
나는 아직도 당신 목소리
당신 얼굴 지우지 못하고 이러고 있는데..
지울수가 없는데..
이렇게 하루하루 눈물로 보내고 있는
내가 안쓰럽지도 않나요..
이런 내가 가엽지도 않나요..
당신이란 사람
그렇게 모진 사람인줄 정말 몰랐습니다..

내 목소리 기억은 하나요..
내 얼굴 잊어버리지는 않았나요..
나는 아직도 당신 목소리
당신 얼굴 지우지 못하고 이러고 있는데..
지울수가 없는데..
이렇게 하루하루 눈물로 보내고 있는
내가 안쓰럽지도 않나요..
이런 내가 가엽지도 않나요..
당신이란 사람
그렇게 모진 사람인줄 정말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