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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어린양!!

어린양 |2006.08.17 15:58
조회 90 |추천 0

진짜...당신이 불쌍하오..남자가 한둘인가?그딴식으로 말하는남자..뻔하네...

근데 바보처럼 머가 아쉬워서??그남자가 돈을 잘 벌어서??넌 20살이고 그남자 27이야..

살아도 너보다 많이 살았고...진짜 너 불쌍하다..나도 25섯이지만..애인이 멀리 살지만..

돈가지고 그렇겐 생각 안해봤네..분식 음식을 못먹어??그냥 처먹을래 아님 헤어질래..이래봐라..진짜 참나..어의가 없는 개같은 경우네...불쌍하다...너...확실히 잡던가..아님..헤어지던가..고민이

필요없네...ㅉㅉ너 헤어지면 또 딴남자한테 가서 1주일만에 또 자겠지???너도 참 골비었네.ㅎㅎ수고해라...해답은 니가 바보고 멍청한거다..남자들 속맘도 모르나?ㅋㅋ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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