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변승우 목사님의 '지옥에 가는 크리스챤' 이란 책을 다시 한번 읽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그분의 주장과 가르침에 전부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점점 ' 값싼 은혜'에 물들어가며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해 진정한 죄책을 느끼는 대신 기민하게 위로와 평안만을 찾기 바쁜 그리고 심지어 죄에 대해 별로 개의치않는 그리스도인들이 늘어가는 지금 그분이 책에서 인용하고 주장한 내용중의 일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기억하고 실천해야할 것이라 생각하여 여러분에게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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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는 모든 죄에서 돌이키는 것입니다.
토마스 왓슨은 " 참다운 회개는 보류하는 것도 동거자도 없어야 한다" 고 말했습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 "하나님, 제가 어떤 죄에서 돌이켜야 합니까? 라고 묻는다면 틀림없이 하나님은 " 모든 죄에서 !" 라고 대답하실 것입니다.
" 가장 작은 죄라도, 또 나쁜 한가지 생각이라도 우리의 희망을 멸하며 하늘나라 밖에 있게 하기에 충분하다." - 썬다 싱
" 사람이 계속 한 가지의 죄 속에서 생활하며 그 죄를 버리지 않는 한 , 결코 참 회개는 있을 수 없다." - 찰스 피니
" 죄 중에 하나라도 보류시킨다면 하나님께서는 그대를 용납치 않으실 것이다. 그대의 죄들을 송두리채 죽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대가 대신 죽어야 한다." - 조셉 얼라인
" 만일 죄가 한 가지라도 있다면,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소유가 아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우리가 방자하게 또 고의적으로 한 가지 악이라도 품고 있다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친구가 아니다. " - 찰스 스펄전
그러므로 " 다 버렸는데 한 가지 정도야" 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지혜가 아닙니다. " 다른 것도 포기했는데 이 한가지 때문에 그 모든 것을 헛되게 할 수는 없지." 라고 생각하고 과감하게 한가지 남은 죄마저 버리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