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매보쌈자리를 재건축해서 8층짜리
고기 코스 요리집을 오픈했다..
그 분위기는 입을 다물지 못 하게 하였다..
중대1기 박명서 회장님과 함께 기념촬영~
30살에 테이블4개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동안 성공한 사람들은 많이 봐왔다..
허너 2종류가 있다..
돈을 목적으로 한사람과 일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
전자는 항상 쫒껴보였고.. 기회주위적 경향이 많아 보였다면..
후자는 항상 여유스러움과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수있다..
당연 박명서 회장님은 후자쪽이다..
간만에 이런분을 만날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내 인생에 영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