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소하면서도 달캄하고 담백한 것이 언제 먹어도 맛있는 간식!!
[재 료]
파이지 - 박력분 150g, 베이킹파우더 1/4ts, 버터 80g, 소금 1/5ts, 물 60g
필링 - 호두 120g, 흑설탕 30g, 황설탕 30g, 물엿 90g, 버터 30g, 달걀 2개, 계피 1ts, 럼주 1Ts
[만드는 방법]
1. 박력분에 베이킹파우더, 소금을 넣고 체에친후 아주 차가운 버터로를 넣고 스크래퍼로 잘게 수수듯 섞어줍니다.(푸드 프로세서가 있다면 넣고 갈았다 멈췄다 반복하며 섞습니다)
2. 소보로 처럼 되면 아주 차가운 물을 넣고 다시 스크래퍼로 섞어주는데(푸드 프로세서로 돌리거나) 대충 섞인 것 같으면 비닐에 담고 재빠르게 뭉쳐줍니다.(체온으로 버터가 녹지 않게) 그리고 냉장고에 30분 정도 넣어서 휴지시킵니다.
3. 30분이 지나면 꺼내서 밀대로 밀고 좌우로 겹치도록 접어 3절 접기 한 후 다시 밀대로 밀고 두어번 반복 후 밀대로 얇게 밀어서 파이틀에 올립니다. 그리고 포크로 구멍 송송 뚫은 후 냉장실에서 다시 30분 가량 휴지시킵니다.
4. 필링은 호두를 제외한 나머지를 중탕으로 모두 섞어줍니다. 그리고 호두를 잘게 부셔 넣고 파이틀에 부어 175도로 예열한 오븐에 40분 가량 구우면 완성입니다.
파이지는 한번 구운 후 사용해도 되는데 위에 유산지를 깔고 콩이나 쌀을 넣고 200도 오븐에 10분, 위에 올린 것 빼고 10분 구워주세요. 아무것도 안 넣고 구워서 좀 부풀려도 괜찮습니다.
글:미상유(blog.naver.com/musoi99)네이버키친
_________맛나게 만들어 드세요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