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토의 특징은 바로 구두의 앞 코가 발가락이 보이게 훤히 뚫려있는 스타일을 통들어 지칭하는 단어이기도 하지 ~~또한 굽이 높거나 낮거나, 가보시가 있거나 없거나, 끈이 있거나 없거나에 따라 스타일이 180도 달라지는 카멜레온
구두도 패션 만큼이나 많은 종류가 있다 ~
슈즈의 대표 명품 브랜드 지미추를 통해 종류를 살펴보면~~~
JIMMY CHOO
오픈토를 비롯하여 가보시, 샌드, 뮬, 오픈백, 웨지힐, 메리제인, 앵글 스트랩, 펌프스, 로퍼, 플랫슈즈, 청키힐, 부츠, 글리디에이터스타일 등등 수많은 종류가 있어 본인이 모르는 이름도 무한 많을듯~~
여성들은 대부분 슈즈를 맨 발을 감싸는 도구, 작은 키를 커버하는 도구로만 생각하지 않고 하나의 예술품으로 여기며 슈어홀릭에 빠지고 있다.
바로 이건 슈어홀릭의 레전드가 있으니 바로 마르코스 필리핀 전 대통령의 부인 이멜다 여사
슈어홀릭 = 서인영을 생각했다면 당신은 진정한 슈어홀릭을 모르고 있었다는거!!!
이멜다 여사는 언론에서 사치의 여왕이라고 떠들지만 내 눈에 이멜다 여사는 진정한 패셔니스타
진정한 패셔니스타 앞에 빠진 단어가 있다면 지나치게 과한 욕심쟁이 정도?ㅋㅋㅋ
이멜다 여사는 구두를 모으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라고 외치더니 2001년엔 자신의 구두를 모아 구두박물관을 개관했지~~~ 그녀는 1953년 미스 필리핀 1위를 시작으로 국회 여성의원, 복지부 장관, 마닐라 시장, 영 부인까지 명예를 둘다 손에 쥔 대단한 욕심쟁이임은 분명하다!!
그녀도 젊은 시절에는 그래도 한 나라를 대표하는 미의 여신인데 나름 아름다웠다구 이건 증거 사진이라고 해야 할까?ㅋㅋㅋㅋ
아멜다 여사, 그녀를 사치광에 크레이지 슈어홀릭이라고 막말 하기엔 그녀는 예술을 사랑하는 열정적인 사람이다~ 피카소와 각종 미술품을 다량으로 수집할 만큼 예술 분야를 너무 지나치게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봐야 할것 같다 !!!
음, 그건 그렇고~ 내 눈에는 완전 부러움의 대상 대한민국의 대표 슈어홀릭 누가 있을까??
아마도 그건 2008년, 패션 대표 아이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서인영
그리고 서인영의 그놈 또한 슈어홀릭의 대표 아이콘이지 바로 크라운 제이
서인영, 크라운 제이
서인영, 서신상 그녀가 신은 구두는 일명 서인영 구두라고 해서 셀러브리티들 사이에서 유명하지~
서인영 구두가 유명해진 사건이 있었으니 바로 MBC,우리결혼했어요에 한 장면
크라운제이가 계획한 데이트에서 비가 내렸는데 우리의 귀여운 악녀 서신상은 애기가 젖으니 업어달라고 하지 그리고 그걸 공감하며 업어주는 크라운 제이
이 구두 또한 오픈토로써 서인영은 우리 결혼했어요 외에자신의 잡지 화보 촬영할 때도 신었고 다비치의 뮤직비디오 미워도 다시 사랑하니까에서는 이효리가 신었다.
버버리 프로섬 이 오픈토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가보시 때문에 높은 굽을 편안하게 하고 안정감있게 한다면
또한 하이힐보단 가보시의 장점이 키가 앞 뒤로 더 커보이게 한다는 점 ~!
그리구 구두의 종류를 정확히 지정하자면 오픈토라고 말하기보단 글레디에터의 스트랩 슈즈에 가깝다
서인영은 MBC, 우리결혼했어요 전 M net 서인영의 카이스트를 출연했을 때 그때 당시 PD가 직접 구두를 사줬는데 서인영이 완전 쏙 마음에 들어 폴짝폴짝 뛰던 그 두구는 바로 Christian Louboutin
크리스찬 부루탱은 슈즈 대표 아이콘 지미추, 마놀로 블라닉을 가볍게 누르고 아찔한 하이힐과 신상녀들의 인기를 자랑하는 프랑스 명품 수제화
요즘 크리스찬 부루탱이 셀러브리티들의 눈에 사랑받는 이유는 바로 이점이다.
아찔한 높이의 구두라도 크리스찬 루부탱은 편안하다는 점, 그리고 크리스탄 루부탱만의 상징 레드 솔
크리스찬 루부탱은 구두를 디자인할 때 여성의 나체를 상상하며 만든다는데
구두의 앞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뒷태에서만 볼 수 있는 레드 솔은 여성의 나체의 뒷태처럼 너무 섹시하지 않은가?
그럼, 섹시한 레드 솔로 유명한 크리스찬 루부탱을 사랑하는 그녀들 누가 있을까 ~~~
바로 크리스티나 아길레나
크리스티나 아길레나는 각종 시상식 및 평상시에도 크리스찬 루부탱을 완전 사랑하지 ~~
진정한 슈어홀릭 중 한명이다 !
아이를 안고 있을 때도, 가볍게 외출할때도, 중요 행사장에서도 항상 크리스찬 루부탱과 함께하는 이유는?
오픈토는 발가락이 보이는 쉬크한 슈즈 스타일로 발 끝이 아찔하게 보이는 섹쉬함도 ㅎ마께 갖고 있다
소재로는 거칠고 독특한 느낌의 오픈토나 애나멜처럼 은은한 광택이 느껴지는 소재가 인기가 많은 편이다
특히 올봄에는 화사한 컬러가 유행할 전망인데 전체적으로 심플하거나 화려함이 극과 극을 이룰것이다.
블랙이 주는 쉬크함에 디자인을 글래디에터 슈즈가 접목되어 탄생한 스트랩 슈즈 스타일 또한 빠질 수 없는 핫 아이템
글래디에이터 슈즈는 가죽 끝으로 발들을 감아 올린 스탕리로 원래는 낮은 굽이 특징인 고대 로마인들이 신었던 신발이다. 지금은 가보시힐까지 넣어 높고 아찔한 굽의 스타일리쉬한 면 덕분에 더욱 더 사랑 받고 있다 ~
올해는 유난히 튀는 컬러의 비비드 스타일의 화려한 장식과 고급스런 프린트의 오픈토 또한 사랑받을 것이다.
물론, 이 아이템들은 소화하는 자의 몫
많은 사람의 공감대를 못 이끌면 바로 워스트가 되버리는 어려운 아이템이기도 하지
하지만 비비하고 독특한 ㅅ타일의 오픈토를 좋아하는 매니아들은 그래서 더욱 열광하기도 하지
하지만, 이렇게 사진 속 처럼 보라색이나 자주색의 스타일리쉬한 색상의 스타킹과 함께라면 ok!
오픈토는 스타킹보다는 트렌디한 레깅스와 잘 어울리고 어떤 색상, 어떤 디자인의 오픈토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실용적이면서도 멋스러운 아이템의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오픈토, 많은 샐러브리티들에게 사랑 받는다!
다음은 스타킹과 레깅스에 이어 스키니진, 일자 진, 배개팬츠와 오픈토의 만남
오픈토는 정말 정말 매력적이다 !!
스키니진, 일자 진 그리고 트렌디한 어려운 배기팬츠까지 안 어울리는 스타일이 없다
특히 레깅스나 스타킹을 신은 것 처럼 보이는 스키니진과의 궁합은 정말 센스 만점
다리가 얇은 사람은 더욱 더 다리가 얇아 보이게 한다는 점 날씬쟁이들에게 완전 강추한다면
오픈토,
그럼 레깅스, 스타킹, 스키니진, 배기팬츠처럼 이 아이템들만의 스타일만 어울릴까??당연히 no!
오픈토의 섹쉬함은 바로 맨 다리와 어울렸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하지 !!
오픈토는 맨 다리에 신으면 발 끝이 살짝 노출되기 때문에 섹쉬해보이는 효과가 있지 ~
물론 화려한 장식의 아이템도 비비한 컬러의 아이템도 모두 오픈토 많의 매력으로 시각적으로 보는 재미가 있다면,
그리고 요즘 최고로 잘나가는 드라마 kbs,꽃보다 남자에서 민서현이 금잔디에게 구두를 선물하면서 이런말을 하더군~~~ 구두가 제일 중요해요 왜냐하면 좋은 신발은 좋은 곳으로 데려다 줄테니까
이말 너무 감동이야^^
매일 신는 신발을 이렇게 해석하니까 진짜 신발을 어떤 걸 신느냐가 중요한거 같다 ^^